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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1일 자로 조용칠 상임위원과 이창열 사무처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권 씨가 숫자 7을 그린 이유는 한반도의 평화가 정착되어 더 이상 자신처럼 안타까운 희생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럭키칠곡 포즈는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 검지가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으로, 6.25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첫 글자 칠과 발음이 같은 숫자 7을 그려‘평화를 가져다준 행운의 칠곡’을 의미한다.
경주지역의 취·창업 동향, 채용정보, 수료생들에게 연계가능한 창업지원사업 등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매주 목요일 역사, 예술, 건강, 공동체, 로컬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로 전문가를 초빙해 9월 1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사전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치매예방운동과 함께 일상생활에 필요한 인지훈련 및 인지자극 프로그램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1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 10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시정 운영방향 및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김동섭 사장으로부터 동해 탐사 현황 등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유망구조 도출 지역과 인접한 영일만항을 바탕으로 개발 사업의 첫 단추인 탐사 시추 계획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항의 호국정신을 기억하다, 동남권 호국역사와 함께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포항, 경주, 영천 3개 도시가 함께하는 ‘2024 동남권 호국학술 심포지엄’과 ‘호국 음악회’, 호국역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문화제를 진행했다.한편 포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형산강권역 호국역사문화제를 개최했으며, 문화제를 통해 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길 뿐만 아니라 선조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경북테크노파크와 27일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경북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DX)기술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바이오 특화단지는 안동과 포항이 상생 협력하며 공동으로 지정받아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특히 지난해 반도체,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이어 바이오 특화단지까지 품에 안게 되어 명실공히 우리 경북이 첨단전략산업의 중심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향후 바이오 특화단지를 내실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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