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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최근 초여름 날씨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비브리오균이 빠르게 증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패류 섭취 시 식중독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북부지역 고추 주산지 생육 초기 작황 조사 결과 진딧물과 총채벌레의 발생이 평년대비 증가해 방제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안동 길안천, 상주 용유계곡 등 주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도내 13개 해당 시군 물놀이 지역 23개소를 대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조성을 위한 물놀이 지역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건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다.
경북도의회 황재철 의원(영덕)이 제347회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생태하천복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경북도의회 임병하 의원(국민의힘, 영주1)은 제347회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경북도의회 도기욱 의원(국민의힘, 예천1)은 제347회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2035년까지 전문 인력 600명 양성, 양자 기술과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으로 스타트업 및 연관기업 120개 사를 육성할 계획이다.올해 하반기부터는 양자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 및 지원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분야별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한 연구용역 및 공모사업 대응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양자기술산업은 반도체, 이차전지를 이을핵심 전략산업이다. 경북의 다양한 첨단산업과 연계한 양자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K-양자산업 선도 거점 경상북도가 되도록 다각적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8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장, 김철문 경상북도경찰청장, 박근오 경상북도소방본부장, 엄태봉 경상북도이통장연합회장, 은종현 경상북도자율방재단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주민대피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 기업의 품질경영 우수분임조를 발굴하고 올해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할 출전팀을 선발하는 ‘2024년 경상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13일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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