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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8일 행정부지사실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2024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4명과 우수팀 1팀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심의회는 지난 6월 신규 및 연장 사용신청을 받아 신규 지정 5개 업체 8개 품목, 연장 사용 11개 업체 41품목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신규 3개 업체 4개 품목, 연장 11개 업체 41품목의 사용을 승인했다.
지난해 경북의 경우 종부세는 1257 억원을 걷었지만 부동산교부세액은 5280 억원을 받았다 . 경북 울릉군의 경우 지방세 수입은 90 억원이었던데 비해 받은 부동산교부세액은 180 억원이었다 . 일부 감세조치에 따른 영향이 이 정도인데 종부세를 폐지하게 될 경우 지방재정에 얼마나 막대한 영향을 줄지는 불 보듯 뻔하다 .
21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남북구 국회의원 정책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17일 영덕 장사해수욕장 종합상황실에서 경북소방본부, 보건환경연구원, 해경, 시․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24개 주요 해수욕장의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구미시는 과거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심장이었지만, 지금은 청년들의 수도권 유출로 대한민국 심장이 멈출 위기에 처해 있다”며, “50년 제조벨트 구미시가 첨단산업으로 다시금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출산ㆍ양육 인프라 구축과 육아친화 문화 확산을 통해 청년들이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심장을 다시 뛰게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경북도는 응급환자를 적시에 적절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게 하려고 경북도, 소방본부, 응급의료기관과 보건소 등 관계 기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특성에 맞는 응급의료 이송 체계 구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도를 이끌어 갈 정예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스터디크루를 운영‧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마지막 회기를 맞아 13일부터 이틀간 경주 및 포항 지역 주요 문화시설과 3대 문화권 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올해로 82세를 맞이한 김 작가는 교사 생활을 마치고 늦깎이로 그림에 입문했지만, 다수의 그룹전과 전국공모전에서 입상한 경력을 지닌 실력자이다. 인생 60부터라 했으니 82세는 23세의 꽃다운 소녀인 셈이다. 그동안 소녀의 감성으로 자연을 품으며 느낀 에너지를 이미지로 조형화하여 두 번째 발표전을 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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