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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마을순찰대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마을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여름철 풍수해 재난징후 감시활동에 들어갔다.
선발 방법은 참가자가 선택한 분야별로 총 9개 팀을 뽑아 1팀 당 숙박비 최대 150만원, 체험활동비 최대 32만원을 지원한다
북방파제 외곽으로 120개소 테트라포드 보강, 어항 내 준설, 선양장 증고(A=650㎡), 어업인대기설 건립 등 어항기반시설 정비로 자연재난 대비와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
주요 시설물은 길이 176m 너비 3.6m 규모 타원형 조깅 트랙, 길이 650m 너비 2m 황토 산책로와 운동시설과 파고라 등이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과 공용 화장실도 들어선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17일 도청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경북경찰청에 대한 1호 지시 안건을 의결했다. 해당 안건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안전 및 교통 관리 강화 지시의 건’으로, 기상청 등에 따르면 경북지역은 본격적인 장마철인 6월부터 8월까지 예년보다 강수량이 다소 많으며 해수면 온도 상승 등으로 국지성 호우도 잦을 것으로 예상한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냉방기 가동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이 증가하는 제3급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도내 종합병원, 대형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여름철 집중검사를 한다.
시는 신속한 폭염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해 폭염 주의보·경보 발령 시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전광판이나 마을 방송 등을 통한 행동 요령 등을 전파하는 등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전방위적인 폭염 대비에 나섰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17일 안동시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응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경북소방본부와 안동소방서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8개 소방기관과 안동시청, KT, 한전, 수자원공사 등 총 10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문경, 국민의힘)은 12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근거 마련을 위해 「경상북도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비례, 국민의힘)이 제34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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