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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박순범 의원(칠곡2, 국민의힘)은 제347회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공동주택 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12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황두영 도의원(구미2,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안」이 11일 제34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경북도의회 김창기 의원(문경, 건설소방위원회)이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상담 등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 교육·홍보 등을 추가하는 「경상북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12일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6, 국민의힘)은 11일 「경상북도교육청 학교산림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경북도내 노후화된 공동주택은 2023년 12월 기준 총 1,717단지로 전체 공동주택의 79%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2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은 448단지로, 전체 단지 수의 약 20%에 해당한다. 이처럼 노후화된 공동주택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물과 시설물의 노후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
강경 대응을 연일 천명하면서도, 거대 야당의 독주를 저지할 방안을 찾지 못하는 데서 소수 여당의 한계가 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당은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열어 윤석열 정부를 겨냥한 채상병특검법을 상정한다. 전날 첫 회의를 개최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등 다른 상임위 가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오전 8시 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26.71도로, 행정구역은 전북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이다. 진원의 깊이는 8㎞로 추정됐다.2016년 9월 경주 지진은 이번에 발생한 지진과 리히터 규모는 1차이지만, 위력은 이론적으로 32배 더 강한 지진이었다.
경상북도가 생성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경북연구원이 개발, 제공 중인 챗경북 서비스 내에 행정업무에 특화된 AI 서비스 3종을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경북도청 전경경상북도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지난 12일 봉화고등학교와 미래 농업 분야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설치된 무인계측기 시스템은 분석 구역 내 센서가 스마트폰이 발신하는 와이파이 신호를 감지해 방문객 수와 체류시간을 집계하는 방식으로 일별, 월별 통계자료를 산출할 수 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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