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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역사랑상품권 연계 공모사업, 착한가격업소 지원 등 총 3개 사업에서 국비 11억원을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29일 영천시 블루썸 와이너리에서 ‘2024 청년정주 지원사업 청년 창업 제품 유학생 품평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5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경북 도내 문화환경취약지역 및 혁신도시 등 9개 시군을 대상으로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을 시작한다.
포스코홀딩스와 CNGR그룹이 6대 4의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포스코CNGR니켈솔루션은 약 4,100억 원을 투자해 영일만4 일반산단 내 2만 평 부지에 연산 5만 톤 규모의 고순도 니켈 정제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이번 두 합작법인의 착공으로 영일만일반산단에는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에너지머티리얼즈 등 국내 이차전지 소재분야 앵커기업을 포함해 약 43만 평 규모의 이차전지 소재기업들이 자리하게 됐다.
경주의 한 배달 라이더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을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경주 바로고 천마지사에서 근무하는 이태훈(34·사진) 라이더.
경상북도는 지난달 31일 안동 CM파크호텔에서 4차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상북도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 기획 연구과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는 1일 제17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2024 경북 세계인의 날 페스티벌’을 안동 탈춤공원에서 개최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 30일 안동 예안면에 있는 사과 과수원에서 올해 첫 화상병 확진 농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소방청이 주최한 제13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계획예방정비 중인 월성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에서 지난 5월 13일 전력설비 점검 중 소내전력을 공급하는 차단기가 개방되었으나 당시 정기시험으로 운전 중이었던 예비디젤발전기에서 전원을 정상 공급해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했다. 그러나 차단기 개방 당시 예비디젤발전기의 자동순차접속기*가 작동하지 않았고, 이는 ‘공학적안전설비 미작동’에 해당하는 보고대상 사건임을 6월 1일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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