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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부스는 그동안 시민들과 밀접하지만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행정복지센터’를 캐릭터를 통한 ‘행복센터’로 재해석해 꾸몄으며, 관공서를 방문할 때 경험할 수 있는 ‘맞춤형 증명서 발급’과 ‘등록증 사진 촬영’ 등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변형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됐으며, 올해는 7개 시·군(포항, 구미, 상주, 의성, 고령, 성주, 울진)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도와 시군의 연결ㆍ소통ㆍ협력으로 도정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생생(生生)버스 시즌2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생생(生生) : 지방이 살아야(生) 나라가 산다(生)
경상북도는 28일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장,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지킴이’ 행사 출정식을 가졌다.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의 제1호 휴게소인 추풍령휴게소(부산 방면, 김천시 봉산면 광천리 1053번지 일원) 뒤편에 테마파크가 조성 완료되어 28일 준공식을 가졌다.
제 관계기관에서 제안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경북연구원은 1985년부터 최근까지 40여 년간의 경북 경제 흐름과 산업구조를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 관계기관들과 산업발전을 위한 중장기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경상북도는 식중독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28일 예천실버요양원에서 도내 식중독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했다.
신동보 안동부시장 및 시 관계자들은 총회 기간 중 △브라질 쿠리치바,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 그라노예스,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멕시코 레온시까지 5개 도시 관계자와 개별 간담회를 가져 안동시에서 추진하는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과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최’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으로는 ▴공공자전거 활성화 ▴자전거 활성화 정책 확대 ▴자전거 관련 제도 정비 ▴자전거 안전 문화장착 등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자문과 토론을 했다.
이날 회의는 김학홍 행정부지사가 주재한 가운데 도 관련 부서와 시군이 참석해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도내 취약 시설 1,732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 상황과 도민 자율 안전 점검 홍보 실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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