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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4일 세계문화유산의 고장 경북을 찾은 해외 25개국, 127여 명의 국제학생지원연합 회원과 한국장학재단 관계자를 맞았다.이들은 아시아(대구)에서 최초로 개최된 ‘2024국제학생지원연합(IASAS) 글로벌 서밋’(5.21.~23.)에 참가한 후,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경북에서 이틀간(5.24.~25.) 문화관광을 체험했다.
. 경상북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장 정다호, 소방교 전기영, 소방사 박병창 대원은 첨단 소방 기술을 향해 달려 나가는 모습을 담은 ‘영웅인 그대여, 더 강해져라!’라는 제목의 CF 형식의 작품으로 콘테스트에 참가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평가 결과 대상은 고성준(성주군 월항면), 금상은 석윤근(성주군 선남면), 은상은 허순남(성주군 용암면), 동상은 곽창신(성주군 대가면), 전경훈(성주군 대가면)씨가 선정됐다. 수상한 학생들은 본인이 출품한 참외 품종 특성과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을 발표했으며, 기후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교류했다.
올해 초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이철우 도지사의 저출생에 대한 신념은 확고하다. 25일, 김천 사명대사공원에서 열린 ‘경북, 생명을 노래하다’라는 제목의 토크 콘서트에서 역사학자 신병주 건국대학교 교수와 진행한 특집 대담을 통해 다시 확인됐다.
도내 기업인 단디소프트(주)와 (사)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포스텍은 ‘철도 차량 가용성 향상을 위한 AI융합형 통합정비 공정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운영 분야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청소년 사이버 도박’,‘ESG경영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관심을 가지자’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과‘청소년 노동 인권 교육 의무화에 관한 조례안’,‘청소년 도박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한 건의안’등 4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및 찬·반 토론을 진행한 후 전자투표로 의결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통합명칭 청사위치 등은 매우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시.도민의 공감대가 형성 될때까지 충분한 논의 절차를 거쳐야 하고 지난번 대구경북통합 논의시 대구경북특별광역시로 공론화 된 바 있기때문에 대구경북을 함께 사용하는 방향으로 공감대가 형성 될 가능성이 크고 홍준표 대구시장도 경북반발을 우려 대구직할시 대구광역시 고집하지 않고 통합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입장 표명 청사위치도 현 위치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시.도민 공감대 형성에 유리하고 관건은 중앙정부 권한을 대폭 이양 받아 업무영역 확대로 공무원 수가 줄지 않아 사무실 공간도 지금 보다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
㈜아이에스제이플러스는 무료로 5. 23일부터 6. 13일 중에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시간에 야구장이나 시청자들이 가장 잘 보이는 홈베이스 뒤편 로얄석 부근 LED 광고판 2면에 APEC 개최 가장 최적도시 경주가 공중파를 타고 전국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팸투어단은 이틀간 안동 대표 음식인 안동찜닭을 비롯한 안동갈비, 육회비빔밥, 한옥카페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경북의 미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하회마을과 월영교 등을 둘러보며 경북이 가진 풍부한 문화유산과 관광명소를 체험했다
지역 혁신기관과 대학 간 협력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기관 간 상호 교류, 대학특성화 추진방안 공유 및 경북 RISE 기본계획 발표, 질의응답에 이어 분과별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관별 RISE 추진에 대한 입장과 역할을 반영한 협력모델을 만들고, 구체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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