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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요리사가 되어 자녀와 소통하며 만든 특별한 요리를 가족 모두가 함께 맛볼 수 있도록 예쁘게 포장해 집으로 가지고 가는 등 함께하는 육아에 대한 즐거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가 선포한 저출생과 전쟁을 위해 오션힐스 CC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모금 활동으로 마련했다
재대구경북시도민회 김천향우회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률 대표는 “전쟁보다도 위험한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여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가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 경북을 합치면 인구 약 500만명으로 수도권 다음으로 큰 자치단체가 된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대구 경북을 합쳐 완전한 자치정부를 지향해야 지방 소멸과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경북도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사장 임무근), 영남이공대학교와 함께 5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4회에 걸쳐 미래형(친환경) 자동차(이하‘친환경 자동차’) 현장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 도내 등록차량 1,542,799대 중 친환경 자동차 95,124대(6.1%) (2024년 현재)이다.경상북도는 전문 인력 300명 양성으로 도민들이 도내 어디서나 친환경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받고, 자동차 정비 기술 인력의 기술 고도화로 정비 산업 선진화를 기대한다.
김성학 경주부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사후약방문이 되지 않기 위해 점검기간 내실있는 현장점검과 신속한 후속조치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들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희망합니다“라는 현수막을 걸고 지역 시장을 방문하며 유치 당위성을 알렸다. 또 친절, 청결, 신용, 안전 등 관광선진화 4대 실천과제를 홍보하며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없는 친절하고 깨끗한 경주시 홍보에도 앞장섰다
대상자들은 부산을 방문해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탑승을 비롯해 광안리, 송도 등 지역 명소를 두루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혁신투어단은 첫 일정으로 포항시청에 도착해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포항그린웨이 정책에 대한 개요와 사업추진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녹색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양 도시 간의 정보 공유와 돈독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축제 기간에 판매하는 포항사랑카드는 개인 최대 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구매한도와 카드보유한도는 특별한도를 부여해 5월에 이미 충전을 완료한 사용자도 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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