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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철 의장 등 국제친선교류단은 베트남의 리 왕조 왕자 2명이 각각 한국의 정선 이씨와 화산 이씨의 시조가 된 인연을 언급하고, 경북 봉화군에 리 왕조 후손의 유적이 남아 있으며 베트남 마을 조성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지사는 19일 "대한민국 수립 이후 1949년도 인구조사 때 2016만명 국민 중 서울 144만명, 경기 180만명 이고 경북이 321만명으로 전국 1등이었다"며 "산업화가 진행되는 60년대 후반부터 전국에서 서울로 몰려들기 시작해 1970년 인구조사 때 서울 1등 경북 2등으로 순위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에 밝힌 내용을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가장 한국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인 경주시는 내달 6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선정을 앞두고 막바지 경주 당위성 등 유치 홍보에 전력을 다 하고 있다.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전날 대구 호텔수성에서 매일신문사가 주관햔 제22대 대구경북 국회의원 당선인 발전결의회를 찾아 지지 서명 및 홍보 퍼포먼스를 가졌다.APEC 경주유치 도․시 관계자는 행사장 입구에서 참석 당선인들에게 APEC 경주 유치 지지 서명을 받고 경주 당위성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지난해 APEC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에 이어 다시 한 번 APEC은 당연 경주임을 자리매김 하는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18일 오전 제44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윤석열 대통령이 '오월의 아이들'과 함께 정문인 '민주의 문'으로 입장했다. 취임 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3년 연속 5·18 기념식에 함께한 것이다. 현직 대통령이 재임 기간 3년 연속으로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신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급)가 정상 출력운전 중 원자로 냉각재펌프 1대 정지에 의한 보호신호 동작에 따라 18일 오후 12시 35분경 원자로가 자동정지 되었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 송정공원에 박정희 전 대통령 산업화 기념탑이 건립됐다.8m 높이의 기념탑은 새마을운동 마크, 고속도로, 구미공단 등을 표현하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산, 영주, 상주, 안동 등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5명과 경북도수출기업협회 회장과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세미나 등 경제교류 행사 확대 등을 논의했다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는 저출생 극복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고 경북 물산업 선도기업 ㈜복주는 저출생 극복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참여 농장과 공동체는 영명학교 학생들에게 각 농장의 체험행사를 소개하고, 테라리움‧딸기청‧액자 만들기 등을 운영해 농촌 돌봄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경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평가 항목 전반에 걸쳐 탁월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지방세 징수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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