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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10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에너지기술 공유 대학’ 에너지 인력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70억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은 앞으로 6년간 4개 광역지방자치단체(경상북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가 원자력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지역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추진한다.
경상북도가 추천한 마을기업 2개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우수마을기업’ 선정 심사에서 모두 선정됐다. 우수 마을기업은 매년 행정안전부가 각 시도에서 추천한 고도화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경북도는 포항시‘동네언니협동조합’, 구미시‘구미로컬푸드협동조합’2개소가 우수마을 기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7천만원과 홍보 및 판로 지원을 받는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동네언니협동조합’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아 경상북도는 9년 연속 우수마을기업을 배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주시가 ‘사통팔달’ 지역 곳곳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천군동과 구정동을 직선으로 잇는 ‘보문~ 구정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도로는 보문관광단지와 불국사 일원을 연결하는 4번 국도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한 도시계획도로로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줄이기 위함이 개설 목적이다.
경상북도는 11일 영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누리관에서 경상북도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과 지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상북도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북도의회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안동3․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3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었다.
경상북도가 신체적·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재난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시작하고 교육을 담당할 도민안전강사 20명을 지난 10일 위촉했다.
‘언론학 100년, 성찰과 전망의 경주제전(慶州祭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연인원 600여 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9일 경주 코모도호텔, 10~11일에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특히 주 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주의 당위성에 대해 피력을 하면서 “APEC 유치에 모든 준비를 마쳤고 모든 것을 걸었다.”며 “오는 6월 반드시 경주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주관단체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지난 3월 모금을 시작한 이래 19억원이 넘는 성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평가회에서는 경북지역 한지형 마늘 주생산지인 의성군에서 실증 재배한 국내 육성 마늘 4 계통, 양파 18 계통을 대상으로 생육, 수량성, 병해충 발생 정도 등 품질에 대해 다각적으로 평가했다. 이들 계통 중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육성한 마늘‘원교57041호’는 기존 재배 마늘에 비해 키가 16cm 이상 크고, 엽초 직경이 8%가량 굵으며, 병충해 피해도 적어 평가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10일 포항시청에서 ‘바다숲을 통한 블루카본 선도 전략’이라는 주제로 경북도, 포항시, 해양수산부가 함께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주관해 제12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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