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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와 비교표준지를 선정해 지가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해 지난달 19일 청송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됐다.
시내에서 약 20분 거리의 임하면에 위치한 금소마을은 과거 비단을 펼친 듯한 내를 뜻하는 ‘금수(錦水)’, 양지바른 땅이라는 의미의 ‘금양(錦陽)’이라 불리던 마을로, 경북무형문화재 제1호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40호로 지정된 안동포짜기를 현재까지 계승·보존하고 있는 유서 깊은 전통마을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 광역치매센터,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지역주민,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안심 가맹점, 경찰, 소방, 노인보호전문기관, 23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여해 실종 예방 교육, 배회자 대면 상황극, 배회 대처 모의훈련 총 3종의 실종 예방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 두 기관은 공동워크숍을 통해 각 도의 강점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기술개발과 보급 협력으로 지역별 특화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후변화 대비 미래 스마트농업 기술개발을 위한 영호남 지역농업 발전의 비전 제시 및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경상북도는 9일 기관․ 단체장과 발달장애인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발달장애인긴급돌봄센터(경산시 진량읍)’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경북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이하 범도민추진위)가 복수 화물터미널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범도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입장문을 대표로 발표한 윤재호, 엄태봉 공동위원장은 “국토부는 지역 간 합의와 국토부 장관의 약속도 저버리고 또다시 의성 항공 물류단지와 떨어진 군위에 화물터미널 건설을 고집하며 의성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강하게 성토했다.한편, 대구경북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는 시군을 대표하는 경제단체장, 기업인, 주민 대표 등 60여 명으로 구성되어 대구경북공항 건설에 도민의 역량과 의지를 결집하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정부와 정치권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 기능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동해안 내셔널트레일 조성(울진군 울진읍·기성면, 경주시 양남면) 사업에 1회 추경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김병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동해안 내셔널트레일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경북 관광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관하는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는 총 21개 공공기관이 참석하였으며, 이전 공공기관의 채용 요강,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설명 등 다양하고 유익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경북도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2년간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총 55명의 최고장인을 선정했으며,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5명 내외로 경상북도 최고 장인을 선정한다.도는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후 면접 심사 및 최종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고, 최종 결과는 올해 10월 중 발표한다.
경북도는 9 ~10일 문경 STX리조트에서 도, 시군,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지적 업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상북도 지적 업무 역략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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