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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25일 이틀 간 열린 운영위원회는 치매보듬마을 사업의 주요 의사결정과 주민참여를 위해 기관 및 단체로 구성됐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5일 오츠카 츠요시(大塚 剛) 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경상북도와 일본 지역 간 우호 협력 방안을 비롯해, 양 국가와 지역이 안고 있는 과제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경상북도는 25일 오전 8시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마지막 구간 걷기에 이어 폐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제5회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는 80여 명으로 구성된 재현단이 퇴계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지난 12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25일 안동 도산서원까지, 5개 시도를 거쳐 걸어오며 퇴계 선생의 참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경상북도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대응을 위해 서비스로봇, 스마트팩토리, 미래모빌리티 등에 이용되는 센서 부품산업 육성을 목표로‘첨단 스마트센서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경상북도, 구미시, 경산시가 올해부터 3년간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경북 IT융합산업기술원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R&D사업은 3년간 5개 기업, 비 R&D는 연간 30여 개 기업을 지원한다.
전문자격을 갖춘 도민감사관은 도 산하 출자 출연기관 등 특정감사에도 투입해 전문성을 십분 활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청렴기동대 등 다양한 도정 참여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
상주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는, 4월 초순 자택 근처 과수원에서 농작업을 하였고 16일 식욕부진으로 인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이후에도 발열 증상 있어 19일 도내 의료기관에 입원하였고, 23일에 SFTS 양성으로 판정되어 현재까지 입원 치료하고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 이대홍 박사가 한국농약과학회 학술발표회에서‘경북 북부지역 고추 재배지 총채벌레 발생 양상 및 방제전략’을 주제로 우수 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날 발표된 경상북도의 「민간투자활성화 전략」은 2026년까지‘투자펀드’를 활용해 민간투자 10조원을 유치한다는 목표 아래, ‘4대 중점분야 프로젝트’와 이를 뒷받침할‘5대 전략과제’를 실행해 지역의 판을 완전히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을 실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경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5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푸드테크 분야 10대 핵심기술* 중에서 식품 로봇, 식물성 대체식품, 식품업사이클링 분야의 연구지원센터를 전국 3개소 구축하는 것으로 경북은 식품 로봇 분야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포항시 융합기술사업지구 일원(부지 6,636㎡)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155억을 투입해 기업 입주공간, 기술실증센터, 키친인큐베이팅 등의 공간을 갖춘 연구지원센터를 구축한다.
경북도는 바쁜 일상 등 현실 여건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은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취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동아리 활동에서 매칭된 커플에게 당일 또는 1박 2일로 도내 주요 관광명소를 다니는 ‘행복 만남’ 여행을 비롯해 연말에는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터미널을 이용한 5박 6일짜리 ‘크루즈’ 해양관광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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