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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 11,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9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8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2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1명(포항)발생했다.
대구시는 수성구 소재 ○아파트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새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넓고 안락한 공간으로 새단장한 후 2월 중순 경에 입주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지역감염 17,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7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8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9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4, 해외유입3)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산 4명, 포항 2명, 구미 1명이다.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36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0.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6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7명(국내6, 해외유입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3명, 청도 3명, 구미 1명이다.
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4일,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헌승 국민의 힘 간사에게 전화를 걸어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특별법' 상정과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오는 15일에는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안'에 대한 국토교통위원회 주관의 공청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이철우 도지사의 요청은 공청회 이후의 추진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항의집회는 국방부가 지역주민들과 협의 없이 아파치헬기 사격훈련을 하지 않겠다고 수차례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포항시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무시하고 4일부터 3월 5일까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을 일방적으로 통보함에 따라 열렸다.
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지역감염 7,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4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54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6명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5명, 예천 1명이다.
국방부가 포항시민에게 주민동의 없는 미군 아파치헬기사격훈련은 없다던 약속을 불과 2개월 만에 헌신짝처럼 버리고 4일부터 미군 아파치헬기사격 훈련을 강행하겠다고 수성사격장 반대 대책위원회 등에 밝혀 포항시민들의 극심한 반발을 사고 있다.당초 미군 아파치헬기사격은 경기도 포천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운영되다 포천지역 주민의 반발로 중단 된 후, 2019년 4월부터 포항지역주민과의 한 마디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포항수성사격장으로 이전하여 실시했으며, 주민들의 반발과 지속적인 피해민원이 제기되자 국방부는 11월 주민동의 없는 미군 아파치 헬기사격훈련 재개는 없다고 밝혔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33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5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63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12명(국내10, 해외유입2)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5명, 안동 2명, 상주 2명, 경산 2명, 구미 1명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일 '코로나19 극복 대구 범시민대책위원회'를 통해 "설 연휴가 지나면 대한민국에도 백신이 본격 공급돼 예방접종이 시작될 것"이라며 "1분기에 대구에서 요양병원 환자와 요양시설 입소자, 그리고 종사자 등 모두 4만여 명에게 접종이 이뤄지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고위험 우려 기관 종사자와 119 구급대원, 역학 조사관 등 코로나19 1차 대응 요원들도 1분기 대상자이다"고 했다. 이어 "2분기에는 40만여명이 접종을 받게 된다"며 "65세 이상 고령자와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를 비롯해 1분기에 접종하지 못한 의료기관, 약국 종사자까지 대상에 포함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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