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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2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 10, 해외유입 2)으로 총확진자 수는 8,329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간 국내 144명이 발생해 1일평균 20.5명을 나타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0명(국내)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4명, 경산 3명, 안동 2명, 칠곡 1명이다.
가덕도신공항에 대해서는 “사실상 어불성설”이라고 하면서도 “20년동안이나 싸워왔는데 또 싸우는 것은 통합신공항 만드는데 지장이 된다”며 “우리의 공항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고 말했다.이 지사의 발언은 그 동안 가덕도신공항 논란에 대한 경북도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 앞다투어 특별법을 발의하고 2월내에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현 시점에서 더 이상의 논쟁은 지역간 갈등을 부추길 뿐이라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31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4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5명(국내4, 해외유입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4명, 칠곡 1명이다.
포항시는 관내 가금농장이 AI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발생농장 현장입구에 임시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차를 동원하여 농장주변 소독하는 동시에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포항시는 비대면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진단검사 시행 5일째인 30일에는 약 13만여 명의 시민들이 검사를 받아, 누적 검사자 수는 총 131,576명이며, 그동안 진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통해 무증상 코로나19 확진자 25명을 찾아 현재 감염 경로 파악을 위해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김태일·하혜수 공동위원장)가 30일 오후 1시부터 5시30까지 EXCO에서 개최한 ‘제3차 열린 토론회’에서 지정참여자들의 관심도는 ‘산업경제분야’와 ‘사회복지의료분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민들의 관심도가 산업경제분야와 사회복지의료분야가 똑같이나타난 것은, 통합 후 지역의 미래발전에 대한 전망과 실생활의 실질적 변화를 요청하는 것으로 보인다. 향후, 대구경북행정통합을 논의할 때 이 두 가지 부분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유튜브 시청 등 다양한 채널로 참여한 시도민은 3,117명이었다.
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2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 9,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30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4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누적확진 2,975명. 이날 신규 확진자는 16명(국내15, 해외유입1)발생했다. 지역별로는 포항 10명, 안동 4명, 경산 2명이다.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명이 발생했다. 대구 와 경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290명이다. 경상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5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이날 신규는 전날과 똑같이 43명(국내41, 해외유입2)발생했다. 지역별로는포항 15명, 안동 12명, 구미 6명, 청도 5명, 예천 2명, 경산 1명, 고령 1명, 칠곡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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