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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 5, 해외유입1)으로 총확진자 수는 8,20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이날 신규 15명(국내 12, 해외유입 3)이 발생했다. 5일만에(21일 8명, 20일 7명, 19일 9명, 18일 4명) 두 자릿수로 돌아서며 확장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포항 8명, 경산 4명, 김천 3명이다.
현재까지 확진자 동선으로 확인된 업소는 노래연습장 10개소, 유흥 및 단란주점 3개소로 검사나 전화를 거부하는 관련자가 다수 있는 것으로 보고 이번 의무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대구시는 이날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021년 1월 20일까지 대구시 소재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 종사자나 방문자는 오는 28일까지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고 밝히고, 구·군 관할 보건소 선별진료소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하였다.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고발하거나 검사 의무 기간 이후 확진자 발생에 대해서는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경북소방본부 소방항공대는 21일 07시경 독도에서 근무중인 항로표지관리원 김O(남/48)씨의 복통으로 이송 요청을 받고 소방헬기를 이용해 포항 00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21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19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이날 신규 8명(국내감염)이 발생했다. 나흘간(21일 8명, 20일 7명, 19일 9명, 18일 4명) 잇따라 한 자릿수를 보이며 안정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포항 4명, 구미 2명, 상주 1명, 칠곡 1명이다.
20일 오후 대구시는 최근 노래방 도우미 운영과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노래연습장업 1,602개소에 대해 1월 21일(목) 00시부터 1월 31일(일)24시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조치하고,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 신속한 접촉자 조사를 위해 특별조사본부를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28일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경북북부 제2교도소로 이감된 코로나19 확진자 중 일부가 완치 판정을 받고 21일 서울 동부구치소로 재이감 된다.
2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지역감염 11, 해외유입1)으로 총확진자 수는 8,18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4.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30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7명(국내감염)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상주 3명, 경산 2명, 포항 1명, 구미 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0일 코로나19 국내감염 7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국내 7명이 발생했다. 이는 19일 9명, 18일 4명 등 3일째 잇따라 한 자릿수를 기록해 뚜렷한 안정세를 나타냈다.
반대위는 “포항 장기면민들은 60여 년간 육군, 해군, 방산업체 등의 연중 계속되는 사격훈련로 인한 소음과 진동, 산불 등으로 극심한 불안감과 공포를 느끼고 있으며, 육체적·정신적 피해는 물론 물질적 피해까지 끊임없이 속출하는 상황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며 고충민원 신청 이유를 밝혔다.
경북도는 19일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월성원전 1·3호기 현장을 방문하여 최근 이슈가 된 월성원전 삼중수소 검출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리대책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월성원전 삼중수소는 최근 언론을 통해 2019년 4월 경 월성3호기 터빈 건물 지하 고인 물에서 71만3천 베크렐/리터의 삼중수소가 검출되었고 원전부지 내 지하수 관측정에서도 삼중수소가 검출되었음이 알려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이번 월성원전 삼중수소는 발전소 부지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규제대상이 아니고 배출기준인 4만 Bq/L를 초과하여 최종 배출한 사실이 없다고 지난 13일 국회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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