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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발 코로나 확산이 연일 증가하면서 전국을 긴장케 하고 있다. 방문자 검사가 필수인데 이직 60% 이상이 지자체의 진단검사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까지 파악된 방문자 2천797명 가운데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은 924명으로 33%에 불과하다.이 가운데 12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확진자 중 53명이 전국 9개 시·도의 종교 집회나 모임 27곳에 참석해 450명에게 감염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이 1천873명이나 된다.
13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7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094명이다. 경북도는 11일 4명, 12일 8명 등 한 자릿수 안전세에서 이날 신규 24명(국내 23, 해외유입 1)발생했다. 포항 10명, 경산 6명, 상주 4명, 구미 3명, 영천 1명이다.
의학계 발표자료에 따르면 식품에 따른 전염 사례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연말 구룡포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불안한 소비심리로 인해 과메기 출하량이 주춤하자 포항시는 이를 해결하고자 두팔을 걷고 나섰다.
12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지역감염 17,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8,08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54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8명발생했다. 포항 4명, 안동 2명, 구미 1명, 상주 1명이다.
최근 수도권 교정시설 재소자들의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인하여 교정시설발 전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도내에도 교정시설이 청송, 김천, 경주, 상주, 포항 등 전역에 소재하고 있어, 이들 기관의 종사자들이 (무증상)감염자일 경우 도 전역에서 가족 간 감염과 집단감염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11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06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2.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9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4명발생했다. 상주 3명, 구미 1명이다.
‘행정통합 기본계획과 쟁점’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온라인 영상회의와 유튜브 방송시청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360여명의 정규참여자와 2,700여명의 비정규참가자가 참여하여 ,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05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5.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1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19명 발생했다. 포항 6명,구미 3명, 경산 2명, 상주 2명, 경주 2명, 안동 1명, 영주 1명, 칠곡 1명, 영천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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