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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구미 해평 철새도래지에서 13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검사 결과, 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15일 밝혔다.한편,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의 고병원성 여부 판정에는 5일 정도 소요된다.
이번 시연비행에는 중국 Ehang(이항)사에서 제작한 기체(Ehang 216) 1대가 수성못 수상 위에서 운항된다. 부대행사로 문화와 기술이 융합된 미래콘텐츠인 ‘드론엔터테이먼트 공연’과 200대의 드론 군집비행 ‘드론 아트쇼’도 함께 선보인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03명(지역감염 7,110, 해외유입 93)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누계 1556으로 늘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달 30일 민생경제 투어의 첫 방문지로 경북을 찾아 도청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백신 개발현장을 방문했으며, 이달 7일에는 포항 지진현장을 찾았다, 이어 14일에는 경북 불국사를 방문해 경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있다.
세계문화유산 대한민국 대표사찰 불국사를 찾은 정 총리는 경내 총지당에서 종우 불국사 주지스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상생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당면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202명(지역감염 7,110, 해외유입 92)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일에 이어 ㅂ연일 발생하지 않앗다. 누계 1554을 유지했다. 경북지역의 격리 치료확진자는 8명이며 지역 내 안동의료원과 동국대경주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02명(지역감염 7,110, 해외유입 92)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누계 1554을유지했다.
포항시는 12일 11․15포항 촉발지진 3주년을 맞아 입장문을 내고 피해주민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한 피해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지원사업의 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경북도는 12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지역 기관단체장, 경제계 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구경북상생포럼’을 개최했다. ‘함께 여는 대구경북의 미래, 행정통합의 의미와 과제’를 대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기조연설, △패널 주제토론 등의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이철우 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4차산업과 AI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혁명’으로 일자리의 패러다임이 확 바뀔 것이다. 대구는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 등 문화도시로 경북은 휴양과 치유, 문화관광으로 역할을 분담해 세계적인 도시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01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증가했으며, 누계 1554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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