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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36명(지역감염 7,052, 해외유입 84)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도 없다. 누계 1525명을 유지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해외유입)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36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 발생했다. 누계 1525명으로 늘었다.
올해 추석연휴는 ‘코로나19’로 귀성 및 이동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민족 대이동으로 불리며 혼잡하고 떠들썩했던 예년과는 달리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해외유입)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35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 발생했다. 누계 1524명으로 늘었다.
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이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석면제거 현황자료에 따르면, 석면제거 대상 학교 16,670곳 중 석면이 제거된 학교는 8,425개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적으로는 제거해야 할 면적이 42,017,577㎡인데 현재 제거면적은 24,493,883㎡으로 전체 면적의 58.2% 정도만 제거된 상황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33명(지역감염 7,052, 해외유입 81)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이 발생했다. 누계 1520명으로 늘었다.
포항 확진자는 100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남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지난 1일 오전 검사를 받고 1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통합신공항 건설을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경제를 단번에 되살릴 경북형 뉴딜의 핵심으로 보고 통합신공항 건설과 공항 연계 지역발전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통합신공항은 현 대구공항 부지의 2.3배에 달하는 463만평에 장래 항공수요에 걸맞은 충분한 규모로 건설된다. 미주‧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의 안정적인 운항이 가능한 3500m 이상의 활주로와 연간 1천만명 이상의 여객 수용이 가능한 민항터미널, 연간 26만톤 이상의 화물 처리가 가능한 화물터미널을 갖추게 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33명(지역감염 7,052, 해외유입 81)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 발생했다. 누계 1518명으로 늘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33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이 발생했다. 누계 151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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