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대구본부와 경북본부가 하나로 통합된 것은 아쉬움이 있지만 ‘대구경북본부’를 철도 요충지인 경북 영주시에 설치하는 것은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올바른 결정으로 크게 환영하고 있다.
포항시는 태풍 '마이삭'으로 입은 피해복구가 채 이루어지기도 전에 초강력 태풍으로 예상되는 제10호 ‘하이선’이 북상함에 따라 또 다시 비상근무체계를 발령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활동 강화에 나섰다.
기상청은 "태풍이 동쪽의 북태평양고기압과 우리나라 서쪽의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의 힘의 균형에서 서쪽으로의 이동이 저지되며 북상하고 있다"며 "서쪽의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태풍 하층으로 들어와 태풍의 상하층이 조금씩 분리되며 약해지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이후 경제․사회 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산업과 그린 산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미래성장동력을 육성하고 이와 연계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경북도는 2025년까지 총 164개 과제에 12조 39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7만5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비 포함시 35조 3,956억원 규모로 늘어난다.
콜라텍은 중·장년층 이용자가 많고, 업태 특성상 방역수칙 이행이 어렵다. 이에 대구시는 구군·경찰과 함께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고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관내 콜라텍 37곳에 대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한 29개 업소를 적발해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를 취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명(지역감염 4, 해외유입 1)이며 총 확진자수는 7,082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지역감염 사례다. 누계 1433명이다.
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의 경로가 동쪽으로 틀어지면서 우리나라를 상륙하지 않고 동해안을 스쳐 북진할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나라 부근에서 서쪽의 선선건조공기에 영향을 크게 받아 하이선은 서쪽이동이 저지되고 동쪽으로 더 이동할 것으로 분석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수는 7,077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다. 누계 1431명이다.
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 발생했다. 모두 대구 동충하초 사업 설명회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수는 7,072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 발생했다. 누계 1430명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