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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예보에서 태풍은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 대한해협을 지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번에는 부산 인근에 상륙할 것으로 분석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 태풍 중 처음으로 내륙에 상륙하는 셈이다.
지진피해 신고자 본인이 충분한 입증자료(피해사진, 진료비영수증, 수리비영수증 등)를 확보해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며, 접수기간도 약 1년인 만큼 신중을 기해 접수할 필요가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30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0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다.30명 중 29명이 동구 소재 사랑의 교회 교인 관련이고 1명은 지난 27일 확진자가 발생한 수성구 소재○병원 관련자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이다. 모두 예천에서 발생했다.누계 1,411명으로 늘었다.
"메마른 대지에 단비 같은 글…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했다." 정부의 실정을 풍자한 30대 가장(家長)의 청와대 청원 글이 민초들의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청원은 필명 '진인(塵人) 조은산'이라는 39세 가장이 지난 1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시무(時務) 7조'라는 상소문 형식으로 올렸다. "나라가 폐하의 것이 아니듯, 헌법은 폐하의 것이 아니옵니다"라는 내용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명(지역감염5, 해외유입1)이며 총 확진자 수는 7,013명(지역감염 6,944, 해외유입 6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 누계 1,408명으로 늘었다.신규확진자 1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28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가 ‘군위 소보·의성 비안’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지난 2016년 6월, 정부의 ‘대구공항&K-2 통합이전 계획’ 발표 이후, 4년여간 진행되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절차가 모두 마무리 됐다.2028년 군‧민항 동시 개항을 목표로 공항건설을 위한 추진 절차에도 속도가 붙게 될 전망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8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수는 7,007명(지역감염 6,939, 해외유입 68)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 누계 1,407명으로 늘었다.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무원 재택근무를 30% 범위 내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 5월부터 부서별 30% 범위 내 시행하고 있는 '자율적' 재택근무를 이번에 '의무적'으로 전환한 대구시는 조직 내 확진자 발생 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근 상·하급자(시장·부시장, 국장·주무과장, 과장·주무팀장 등)와 동석 식사금지는 물론 5인 이상 동석 식사금지를 일선 부서로 지시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7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3명에 이르며 총 확진자수는 6,996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이다. 누계 1,40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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