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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은 우리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10여 일입니다. 만약 통합신공항 건설의 대역사를 무산시킨다면 우리 모두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다만, 공동후보지는 7월 31일까지 군위군의 유치신청이 있을 경우 최종이전지로 선정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남겨놓았습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34명이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나 13일째 0명 기록을 깼다.누계 1352명이다.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이 지사는 "선정위원회가 이미 ‘우보’ 부적합을 결정한 이상, 소송을 하더라도 더 이상 되돌릴 수는 없다. 공동후보지(소보-비안)만 남은 상황이다”며, "군위군이 7월 31일까지 ‘소보’를 신청해 사업 무산을 반드시 막아야한다"
취약한 의료 여건과는 달리 포항에는 포스텍 등 세계적인 대학, 생명공학연구센터 등 R&D기관, 관련 기업 등 최첨단 과학적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소연구개발특구를 비롯한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 센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등이 있어 연구중심 의과대학을 설립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의과대학 설립에 매우 적합하다는 분석이다.
포항 촉발지진과 관련하여 포항시를 비롯한 포항지역의 시민사회단체(포항 11.15 촉발지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11.15지진 지열발전공동연구단(이하 공동연구단) 등)의 시추기 보존 요청이 들끓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32명이다. 경북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13일째 0명이다.누계 1351명이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283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1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명이 증가한 총 6,932명이다.또 사망자가 1명 나왔다. 경북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12일째 0명이다.누계 1351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29명이다.경북지역은 신규 확진자가 11일째 0명이다.누계 1351명이다.
국회 경내에서 일반인이 국가원수에게 접근해 신체적 위협을 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어서 청와대 경호처 등 대통령 경비 병력에 대한 책임있는 조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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