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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관련 토론회 발언이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대법관들의 판단은 7대 5로 나뉘었다. 대법관 다수가 허위사실 공표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이 지사는 도지사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추가된 확진자는 해외유입 2명이다. 두 명 모두 14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15일 최종 확진 판정되어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대구환경미술협회(회장 신재순)가 대구문화재단과 대구시의 후원으로 코로나19로 활기를 잃은 어르신들을 위해 2020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부채그리기 체험 <바람불어 좋은 날>을 지난 10일 수성구 몬스마뜨리스(원장 차명진)에서 실시했다. 이어 24일에는 동구 안심성봉요양원(원장 문성희), 27일에는 수성구 더행복주간보호센터(원장 김영선)에서 100여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15일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27명이다. 경북지역도 전일과 동일한 1,351명이다. 대구경북 총 확진자는 8,278명이다.
일본 정부가 올해 발간한 '방위백서'에서 16년째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펼쳤다. 일본은 북한이 핵무기로 일본을 공격하는 능력을 이미 확보했을 것이라며 북한 핵 위협을 부각하기도 했다. 일본 정부는 14일 아베 신조 총리 주재로 열린 각의에서 2020년 판 방위백서 '일본의 방위'를 채택했다. 일본은 올해 백서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억지 주장을 반복했다.
현재 시추기 등 시설물은 인도네시아 업체에 160만 달러(한화 약 19억2천만원)에 매각되었고, 시설물 철거를 위해 해외 기술진이 지난 6월 입국하여 사전 준비 중에 있다.
A씨 측 주장에 따르면 박 시장의 위력에 의한 성폭력은 지속적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위력에 의한 비서 성폭력은 4년동안 지속됐다”며 “피해자는 부서 변경 요청했으나 시장이 승인하지 않는 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했다.
추가된 확진자는 해외유입 1명이다.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박원순씨 장례를 5일장, 서울시장(葬)으로 하는 것을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50만건의 동의를 받았다. 청와대의 답변 기준은 20만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의견을 수렴해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과 왜관지구전적기념관 2곳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12일 오전에 고우현 경상북도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정희용 국회의원 및 도 보훈단체장 등과 함께 합동 분향을 하며 고인의 애국정신을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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