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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3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883명이다. 경북은 사흘째 '0명'을 기록하고 있다.
윤 의원은 2012년 3월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복동 할머니 장학생으로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에 입학한 김모씨, 열심히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 68만2785원을 나비기금 조성금으로 기탁하여 나비기금의 세 번째 출연자가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윤 의원의 딸이다.
다른 한명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생으로 28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출입구에서 발열이 확인되어 동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확진자 발생 병원 및 의과대학 내 접촉의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 67명에 대해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47건 음성, 20건 검사 진행 중이다.
포항지진의 피해자 구제와 지원을 수행할 국무총리 산하 '포항지진 피해구제심의위원회'(심의위)가 29일 출범했다. 심의위 포항지진특별법에서 규정한 △피해자 해당 여부의 심의·의결 △피해자와 포항시에 대한 피해구제 및 지원대책 등의 추진·점검 △피해구제지원을 위한 피해조사, 피해구제를 위한 지원금 및 그 지원 대상·범위 결정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정부는 심의위의 공정한 구성을 위해 관련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와 단체, 관계부처 및 포항시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9명의 위원을 선정했다.
29일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80명, 경북은 1,337명이다.
시는 송도해수욕장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지난달 7일 송도해수욕장 양빈을 위한 연안정비사업의 공동시행사 자격을 획득하여 29일부터 한달간 구 중앙초 부지에서 발생한 양질의 모래 2만㎥를 송도백사장 복원사업에 양빈하기로 확정하고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공동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2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대구 2명 늘어나 총 6,880명이다. 경북은 1명 증가해 누계 1,337명으로 집계됐다. 경북1명은 해외유입사례다.대구추가 2명 중 1명은 20세 남성으로 육군 신병 입소 시에 시행한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으며, 현재 대구동산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또 다른 한명은 학원강사 대상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은 36세 남성으로 한상철수학학원 범어지점에서 근무했다.
2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3명이 증가한, 총 6,878명이다. 경북은 추가 확진자가 없었으며,누계 1,336명이다.
이 지사는 통합신공항은 코로나19 이후 무너진 국가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뉴딜사업’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26일 새벽 27명의 어르신이 머무는 요양원 건물에서 불이 났지만 소방대원의 빠른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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