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전 조 씨에 대한 소환조사를 진행한다.조 씨 측 변호인이 전날 사임계를 제출했다고 알려졌지만, 이날 조사에는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변호인 측은 “가족들의 설명과 직접 확인한 사실관계가 너무 달랐다”며 “더 이상 변론을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금일 사임계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26일 대구시의회 본회의 직후 실신했다.권 시장은 이날 오후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후 더불어민주당 이진련 대구시의원과 코로나19 긴급생계자금 지원 관련 실랑이를 벌이던 중 갑작스레 쓰러졌다. 권 시장은 119구급대에 의해 경북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하루 사이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해 6명의 환자가 추가로 숨지면서 국내 누적 사망자는 총 110명으로 늘었다. 2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04명 이후 추가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총 6명이다.
경북도청은 고통분담 차원에서 전 직원의 3월 보수 인상분을 자율적으로 반납키로 결정하였고, 이를 통해 2억3천여만원 전액을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생계를 지원하는데 쓰도록 했다.이는 경북도청 공직 내부의 일치된 의지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지역본부, 소방본부, 시군소방서, 도의회 할 것 없이 7천여 명이 동참했다. 향후 출자출연기관 등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총인원 328명(입원환자 188, 종사자 140)에 대한 검체검사 실시 결과 35명(입원환자 27, 종사자 8)이 확진됐다. 특히 도는 요양병원은 기저질환을 가진 고령자가 밀집해 있기에 현 상황을 심각하게 판단하고 경산지역 요양병원 11개소 2,915명(환자 1,717, 종사자 1,198)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20일 경북 경산시 계양동 서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다. 서요양병원에서는 전날 50대 간호조무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포함해 확진자 33명이 발생했다. 병원에는 환자 199명과 직원 및 의료진 135명이 상주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 대실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째 무더기로 발생해 의료진과 환자 등 총 5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시는 20일 환자 45명과 종사자 1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요양병원 및 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 생활인·입원자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78.9%가 검체 검사를 받았다.
도는 이번에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병원 2곳 시설전체를 코호트 조치 했다. 경주 파티마요양병원은 다행히 89명 전원이 음성으로 나왔고 경산 서요양병원 320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도는 종사자 및 시설 관리를 강화하도록 행정명령을 실시한다.요양시설 예방적 코호트 격리 사후대책도 마련했다.
폐렴 증세로 사망한 17세 고교생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실험실 오염 등의 잘못이 있다는 발표가 나오자 영남대병원 측이 발끈한 반응을 보였다.김 원장은 또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양상만으로는 코로나19 가능성이 워낙 높았다”며 “소년을 살려내려고 포항 기독병원까지 가서 에크모(인공심폐장치·ECMO)를 빌려왔다”고 안타까워했다.앞서 유천권 중앙방역대책본부 진단분석관리단장은 “질병관리본부와 모든 시험기관의 모든 검체에서 코로나19가 검출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