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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은 경산에 2명, 구미에 1명 추가됐다. 전날 5명 추가에 이어 이날도 한 자릿수에 머물어 증가세가 뚜렷이 완화됐다. 대구시도 지난달 29일 하루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741명 발생하며 정점을 찍은 후 계속 증가세가 수그러들고 있다. 현재 사흘째 신규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 지사는 “대구는 물론이고 경북 23개 시군 중 울진, 울릉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으로써 지역경제 기반이 거의 무너진 상황에서 대구와 경산, 청도 등 일부 지역만을 대상으로 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은 실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14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북구 소재 K마디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20명 발생했다. 확진자는 △입원 환자 11명 △의료진 등 직원 7명 △직원의 가족 2명이다. 현재까지 병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148명 중 144명을 검사했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시는 경찰과 함께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한 행정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뒷북 조사'라는 비난이 쇄도했다. 1만여명이 넘는 신천지 교인에 대한 검사가 이날부로 완료됐기 때문이다.
13일 오전 0시 기준, 경북도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대비 5명이 증가되어, 누적 1,088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가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 대구는 61명이 증가한, 총 5,928명이다.
정부가 대구·경북지역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개소하고 수용 인원을 늘리면서 이번 주 중으로 대구 내 대기 환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신문협회가 10일 52개 회원사 발행인 연명의 성명을 통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언론재단) 배만 불리는 '정부광고법'을 개정하라"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촉구했다.
12일 오전 0시 기준, 경북도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대비 11명이 증가되어, 누적 1,083명으로 집계되었다.대구는 73명이 증가한, 총 5,867이다. 경북은 경산 4명, 구미 3명, 봉화 2명, 포항‧고령에서 각 1명씩 발생했고 다른 시․군에는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대구 시내에서 운영하는 콜센터는 모두 66곳이고, 8천여 명이 일하고 있다.이 가운데 13곳, 57명이 지난달 말부터 코로나19에 감염됐고, 그 중 10명은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됐다. 권 시장은"이달 말까지는 대구지역 콜센터 운영을 전면 중단해 달라고 콜센터를 운영하는 기업 등에 요청했다". 고 했다.
경북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2명이 11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 사망자는 이날까지 18명으로 늘었다. 전국 사망자는 총 65명이다. 이날 대구와 전북에서도 총 3명의 사망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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