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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권영진)는 21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50명이 증가되어 총 84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추가확진자의 대부분은 신천지 교인들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대상으로 한 사전조사대상 1,001명 중 아직까지 연락이 되지 않는 인원은 57명이다. 전화 통화가 이루어진 944명 중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은 135명으로 어제(20일) 대비 45명이 증가했다.
국내 코로나19 31번 환자와 연관 있는 '신천지대구교회'와 경북 청도군 '청도대남병원'에서 총 58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명은 사망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31번 환자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일어난 신천지대구교회와 청도대남병원의 연관성을 찾고 있다. 이 환자는 평소 신천지대구교회를 다녔고, 이달 초에는 청도군에 방문했다.이날 오후 4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04명으로 이 가운데 대구·경북 환자는 70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발생한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에서 국내 첫 사망자가 나왔다. 이 병원에 입원한 폐렴 환자(63)는 19일 오전 1시48분쯤 숨졌다.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크게 늘었다. 경북도는 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당초 9명에서 13명이 늘어 모두 22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청도 대남병원에서 사망한 1명을 포함한 수치다.
20일 오후 3시 현재, 총 39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에만 5명이 추가됐다. 추가 확진자는 모두 31번째 확진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확진자 중 1명은 공무원으로서 상수도사업본부 달서사업소 소속이며, 해당 공무원과 소속 직원 51명에 대해서는 전원 자가격리하고 사업소에 대해서는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동구 소재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확진자가 가르치는 원생 수는 45명이아닌 15명으로 확인됐다. .
20일 포항시에 따르면 19일에 SNS와 카카오톡에 떠도는 가짜뉴스와 허위 메시지로 시민들의 문의전화가 쏟아져 일부 직원들은 전화응대로 업무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상황을 맞기도 했다.이에 이러한 SNS와 카카오톡에 떠도는 가짜뉴스와 허위 사실들을 확인한 결과, 포항시가 매주 수요일을 ‘방역의 날’로 정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벌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는 72년생 여자로 대구에 주소를 두고, 직업상 현재 포항 북구 ○○아파트에 일시 거주하고 있다. 직업은 과외교사로 현재 포항의료원 음압격리병동에 입원격리 중이다. 포항시는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확진자의 감염 및 이동경로를 자체 역학조사하고 있다.
A씨는 신천지교인으로 포항에 살다가 한 달 전에 대구로 주소지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에도 아직 거주지가 있으며 과외교사로 포항에서 계속 학생을 가르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도는 20일 도내‘코로나19’확진 환자 6명이 추가로 발생, 현재 확진 환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총 9명의 확진환자 중 5명은 신천지교회와 역학적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나머지 4명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권영진 시장)는 20일 오전 9시 현재, 총 34명의 확진환자가 발생됐다고 밝혔다.확진자는 남구 12명, 달서구 7명 등 대구시 전역에 걸쳐 분포하고 있으며, 남자 9명, 여자 25명이고, 연령대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재까지 대구시가 확인한 바로는 신천지 연관이 26명이고, 일본여행 2명, 기타 (확인 중 포함) 6명이 있다.직업 분포는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제 발생한 확진자 중 미술학원 교사 1명, 어린이집 교사 1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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