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에 핵심 인물로 꼽히는 송병기(58)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구속을 피하면서 기각 결정을 내린 명재권(53)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아침 동해안에서 첫 해를 맞이하는 제22회 한민족 해맞이 축전이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호미곶의 새 빛, 한반도의 새 희망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최고 일출 명소이자 천하제일의 명당 호미곶에서 개최됐다. 각종 문화공연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재미를 더했다
태풍 미탁 피해 등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고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는 타종식과 일출행사가 강구면 삼사해상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31일 오후 8시 10분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전야행사인 송년음악회가 열렸으며, 최정상 가수 거미, 영덕군 홍보대사 문명진, 인기가수 박서진, 설하윤, 박구윤, 지원이 등이 출연했다.이어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한 타종행렬이 출발하고 자정에 희망을 알리는 경북대종의 울림이 전국으로 퍼졌다.
지난달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된 수달 구순이가 방사 열흘 만에 버려진 통발에 갇혀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니터링 결과 수컷 대길이는 한때 금호강 하류 3.5㎞까지 이동했다가 현재는 먹이와 은신처가 풍부한 금호강 주변 소하천에서 활발히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암컷 구순이는 안타깝게도 지난달 28일 방사지 주변 1㎞ 지점 웅덩이에 버려진 통발에 갇혀 익사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와 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 설치로 지진의 진상규명과 함께 피해구제를 수행하도록 명기하는 한편, 피해구제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의무화했다.
범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현재 국회가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열린 국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된 33개 법안 중에는 내년도 예산 관련 부속법안 등 민생법안이 포함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민생법안인 포항지진특별법만 빠져 시민들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을 뿐 만 아니라 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민간자율) △ 공공사업장 가동시간 변경, 가동율 조정 △비산먼지 발생 건설 공사장 공사시간 변경·조정 등 저감대책 실시와 공사장 인근 물청소 확대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영업용 제외) 등을 시행하여야 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원전 1호에 이어 경북 경주의 월성원전 1호기의 영구 정지를 확정했다. 경제성을 이유로 지난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조기 폐쇄를 결정한 뒤 1년여 만이다. 하지만 조기 폐쇄 결정이 타당한지는 별도로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이라, 논란의 불씨는 남아있다. 1983년 상업운전을 개시한 뒤 37년 만이다.
주민 투표는, 투표인명부를 작성해, 1월 9일 투표인명부가 확정되게 된다. 1월 16부터 1월 17일까지(2일간) 사전 투표가 실시되고, 1월 21일(화)에 주민 투표가 일제히 실시된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가 4개 구·군 후보지 가운데 달서구 두류정수장 자리로 결정됐다.신청사 입지가 결정된 것은 지난 2004년 처음 건립 계획을 세운 이후 15년 만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