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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블루는 카카오T 앱에서 택시를 부르면 주변에 이용 가능한 차량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 강제 배차되는 시스템이다.정식 서비스는 1000여대 규모로 시작할 예정이다. 운영사 측은 지난달 21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일반 중형 택시 기준으로 기본 운임 이외에 서비스 이용료가 실시간 수요·공급에 따라 0원~1000원 탄력 적용된다.
동행한 이 지사는 “경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가수와 농가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WTO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라 지역 농민들은 큰 상실감에 빠져있다”고 강조하고 시급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특히 이 지사는 이 총리에게 포항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을 강력히 건의했다.
대구·경북지역 시도지사와 시도의회 의장들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의 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김주수 의성군수 등 10여명은 김영만 군수의 불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지난 24일 이전후보지(군위군, 의성군) 주민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 설문조사 후 채택된 '공동후보지 분리 투표참여율' 방식을 권고함에 따라 이전부지 선정 절차와 기준을 의결했다.
소위 농도 경북이라고 칭하면서도 경북도 농업 예산은 도 전체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2020년도 세출예산은 7,277억 499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7,273억 7,882만원보다 3억2,618만원 증액 계상됐지만 도 전체예산(일반회계) 11.4% 증액에 반해 고작 0.04% 늘어나는데 그쳤다. 특히 농업기술원 2020년도 세출예산은 756억6,614만원으로 전년도 예산 962억1,315만원보다 오히려 205억4,701만원이 감액되어, 2019년도 대비 21.36%나 축소됐다. 경북도의 일반회계 전체예산 대비 농업 예산 비중 해마다 점점 줄어드는 추세로 '농업 위기'를 부추키는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포항시는 지진 발생 2년을 맞아 27일, 흥해읍 신시가지에서 마음치유를 위한 포항지진 트라우마센터를 문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지진 트라우마센터는 피해가 가장 컸던 흥해읍 중성로에 554㎡(168평)규모로 두 개 층에 설치됐다. 트라우마센터는 자연재난에 대해 전국 최초의 재난심리지원 전문시설이다.
최근 3년간(2017~2019.10월말) 경북에서 발생한 폐기물관련 화재를 분석한바 모두 63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3명의 인명피해와 18억 7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폐기물처리․재활용시설에서 23건(36.5%), 창고․작업장 등 11건(17.5%), 야외쓰레기장 10건(15.9%), 야적장 9건(14.3%) 순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작년 10월에 첫 교환근무를 시작한 이후로, 27일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제5차 교환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시도지사 교환근무는 ‘2020년을 준비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이날 시도지사는 자리를 바꿔, 각 기관에 출근해 근무한다. 오후 3시에 대구시 대회의실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준비상황 점검회의에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지면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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