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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는 대구 서구의원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아들 학교에 민간업자가 기부하도록 했다는 의혹을 내사하고 있다. 민 의원은 지난 8월 동료 의원 동의를 받지 않고 민간업자에게 기부채납 형식으로 A 초등학교 아들 학급에 1천200만원짜리 환기창을 설치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는 참석자 모두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공표한 대한칙령 제41호 제정일인 1900년 10월 25일을 기념해 제정 된 독도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의 소중함과 더불어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수호의지를 다짐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2009년 중국에서 최초로 발생 보고된 신종 바이러스 질환이며 국내 진드기의 SFTS 바이러스 보유율은 0.5% 미만으로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는 알려진 것이 없어 대증 치료를 하게 되나 치사율이 12~47% 정도로 매우 높다.
보통 추모제에서 구미시장이 초헌관을 맡아왔다. 하지만 지난해 제7회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장 시장은 지난해 추모제와 탄신제에 불참했다. 당시 초헌관은 장 시장을 대신해 이철우 경북도지사(한국당)가 맡았다.
경북도문화재연구원은 경영악화를 이유로 도지사와 사전협의, 기금변경 운용계획 수립 등 절차 없이 2017년 이사회 서류 결재만으로 '경북도문화재연구원 기금' 70억원 가운데 20억원을 인건비 등 운영비로 사용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집행한 운영업무추진비 2천572만6천원 가운데 85%인 2천100만원을 규정을 어기며 축·부의금으로 쓴 사실도 드러났다.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불법투자, 증거 인멸과 관련한 11개 혐의를 받는 조국(54)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구속됐다. 이에 따라 ‘정점’인 조 전 장관을 겨눈 검찰 수사도 가속도가 붙게 됐다. 정 교수에게 적용된 혐의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조 전 장관을 겨눈 수사도 본격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2019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가 23일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이날 기념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이 참석하여 경북도와 대구시가 상생과 협력으로 함께 커가는 동반자임을 다시금 알렸다. 총 26명이 ‘2019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고,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기기별로는 벼 건조기(44%), 고추 건조기(22%), 콤바인(20%), 곡물 건조기(12%), 담배건조기(2%) 순으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원인별로는 기계적요인(62%)이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요인(18%), 원인미상(12%), 부주의(8%) 순으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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