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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를 구급차에 태우고 이송하는 중 분만이 급속히 진행되어 신생아의 머리가 보이는 등 자칫 산모와 아기 모두 위급해 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신속하게 구급지도의사의 영상의료지도를 받아 구급대원이 탯줄 결찰과 절단까지 침착하게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이 무사히 태어날 수 있었다.
기상청은 “26일 오전 2시57분31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6㎞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09도, 동경은 129.3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다.
25일 신고된 3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 가운데 1건에 대해서는 양성 확진이, 다른 1건에 대해 음성 판정이 내려졌다. 나머지 1건에 대한 정밀검사는 진행 중이다.이로써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농장 수는 6곳으로 늘어났다.
정부 공공기관 15곳과 더불어민주당 시ㆍ도당 2곳이 홈페이지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라고 표기된 안내지도를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앞서 ‘일본해’ 표기 오류가 있던 공공기관에 엄중 경고한 뒤에도 다수의 정부 기관에서 동일한 문제가 발견된 것이다.
대구 엑스코 신임 대표를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신임 대표는 선임 전부터 내정설이 돌았고, 권영진 대구시장과 인연도 제기되면서 '권 시장 개입설'이 확산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원로 언론인들이 주축인 '대구경북언론인회'와 각계 인사 235명이 25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조국 법무부 장관의 파면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범죄 의혹으로 수사 선상에 오른 조국에게 검찰 수사를 지휘하는 자리에 앉힌 것은 분명한 수사 방해”라며 “대통령의 임명권을 범죄 수사 방해수단으로 악용한 것은 정부의 합법성과 정당성을 해치는 국기문란행위”라고 비난했다.
인천 강화의 한 양돈농장에서 24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 강화는 파주시, 연천군, 김포시, 포천시, 동두천시, 철원군 등 정부가 18일 정한 6개 중점관리지역에 속하지 않는다. 농식품부는 전날 오후 7시30분에 경기, 인천, 강원지역에 내렸던 일시이동중지명령도 이날 12시부로 전국으로 확대했다.
자유대한호국단, 턴라이트 등 보수단체 회원들은 '장 시장 규탄 집회'를 열고 "지방선거 때부터 새마을과 폐지, 박정희 역사기념관 이름 지우기를 시도했던 장 시장이 의도적으로 역사 지우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또 '장세용 구미시장 사퇴하라'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던 경기도 파주에서 24일 오전 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추가로 나왔다. 이 농가는 전날 어미 돼지 3마리가 유산했다고 방역 당국에 신고했다. 이곳은 경기도 연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서 6.9km 떨어져 있다. 어미 돼지 200마리를 포함해 돼지 230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첫 확진됐다. 18일 경기도 연천, 23일 경기도 김포에서도 확진 사례가 나왔다. 이번 확진은 국내에서 네번째 발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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