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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시장은 각자의 일정을 마치고 난 후, 대구경북상생과제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을 함께 방문하여 공사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는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했다.현재, 대구시와 경북도는 사회인프라, 경제산업, 문화관광, 환경, 일반행정 등의 5개 분야에 걸쳐 42개의 대구경북상생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은 이동형 실시간 대기질측정차량을 각각 지원받아 경상여고 및 인근 일반 공업지역을 중심으로 악취물질 22종, 휘발성유기화합물 50여종 등 70여종에 대해 악취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북구청에서는 경상여고 교내에 무인자동악취측정시스템을 설치하고, 특정대기유해물질 전문 감시 인력을 배치한다.
9월 17일부터 25개 시군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 953개소에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하며 특히, 올해는 임신부와 태아 및 출생 후 6개월 미만 영아의 건강보호를 위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이 임신부까지 확대된다.
제 23호 태풍 링링이 북상중인 가운데 7일 오전 11시 경북지역 내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내에는 태풍주의보(22개 시군) 강풍주의보(울릉)가 내려진 상황이다. 강수량(9.2~7일)은 경북도 평균 51.8㎜이다. 청도 99.5, 봉화 89.3, 문경 62.2 * 봉화(명호) 162, 청도(운문) 120이다.
검찰이 6일 자신을 지휘·감독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동안 후보자의 배우자를 검찰이 재판에 넘긴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조 후보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는 어떤 경우든 임명권자 뜻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6일 오전 제주 먼바다부터 직접 영향권에 들겠고, 내일 서해안을 통해 상륙하면서 전국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내일 새벽이면 제주 서쪽 부근 해상을 지나서 낮 동안에는 서해 상으로 올라와 저녁이면 황해도와 경기 북부, 서해안 부근에 상륙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오전 제주를 덮친 태풍에 민감한 시민들은 잠을 이룰 수 없었다. 한 시민은 "자갈을 창문에다 뿌리는 것처럼 강한 바람을 탄 빗방울이 창문에 부딪히면서 '다닥다닥' 소리가 나 무서웠다"면서 밤잠을 설쳤다고 말했다.
신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발전재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상생협력으로 헤쳐 나가기 위해 기업체와 민생현장을 교환 방문하고,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을 함께 방문하는 제4차 시도지사 교환근무를 실시한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5일 서울대 행정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총학생회는 9일 오후 6시 관악캠퍼스 아크로 광장에서 '제3차 조국 교수 STOP! 서울대인 촛불집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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