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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꼼지락발전소의 직원 절반이 모 대학 청소년 학과 출신이어서 채용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주장이 나왔다. 꼼지락발전소 관장과 상부 기관인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의 인사 담당 간부도 이 대학 학과의 박사 과정을 거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최고최초 등 가치를 지닌 기록이라면 유․무형 자산, 자연, 역사, 경제, 생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된 기록은 전문가 검증위원회를 통해 선정되어 대구․경북 최고최초 기록으로 인정된다.객관적 검증이 어려운 사항은 현 시점에서 발견된 기록을 최고최초로 인정(잠정 기록)한다.
죽장면에 거주하는 박필근 할머니(92세)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며, 현재 전국에 20분이 생존해 계신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북구 죽장면에 거주하는 박 할머니의 댁을 방문해 위로했다.
경북도는 이날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도내 기관단체장과 배선두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한다. 대구시도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애국지사, 광복회원, 보훈 단체장, 군인, 학생 등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한다.
경북도는 13일 도청 동락관에서 캄보디아 왕립합창단을 초청하여 캄보디아 국가 음원의 제작을 지원한다. 이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등으로 경북도와 활발한 문화교류를 하고 있는 캄보디아 정부측에서 1969년 녹음된 국가 음원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어 새로운 국가(國歌) 음원 제작을 요청함에 따른 것이다.
도내 양식장은 87개소에 어패류 1,338만마리가 사육되고 있으며 대부분 강도다리, 조피볼락, 넙치 등 이들 어종은 고수온에 약한 품종들로써 실시간 특별관리가 요구된다.
현재 소똥구리는 경북 영양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곤충사육동에서 적응 중에 있으며,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서식지 생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사육장 내에서 오염되지 않은 안전한 먹이를 소똥구리에게 공급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8월 9일까지 벌집제거 출동횟수는 총 8,238건으로 7월 4,435건에 이어 8월에도 벌써 2,804건 발생했다. 특히 8월부터는 하루평균 312건 출동하는 것으로 분석됐고,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구 오천읍 일대에서 붉은색 수돗물이 나온다는 민원이 잇따라 시에 들어왔다. 주민들은 "보통 필터를 설치하면 한두 달 쓰는데 최근에는 1주일 만에 필터가 한 달 이상 쓴 것처럼 변했다"고 밝히고 있다. 시는 전문조사단(환경부, 상·하수도협회, 한국수자원공사, 전문교수 등)을 구성하여 조사 및 결과를 도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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