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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구·경북 내륙지역의 낮 기온이 30~3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온열 질환 피해가 크게 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지금까지 경북지역에서 157명이 온열 질환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 온열질환은 열탈진, 열경련, 열사병, 열실신 등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282-1호인 청송 평산 신씨 판사공파 종택 중 별채 1동이 8일 보수공사 중 무너졌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이날 “기단 공사를 위해 터파기 작업을 하던 중에 별채 건물 1동이 무너졌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성매매 방지 민・관 협의체'는 대구시 유관 부서, 구・군, 지방경찰청과 교육청,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및 이주여성・외국인노동자 지원시설 등 총 19개 기관 2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성매매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예방캠페인 전개 등의 활동을 한다.
산란일자 의무 표시 시행에 따라 이달 23일부터 유통·판매하는 달걀의 껍데기에는 산란일자 4자리 숫자를 맨 앞에 표시하여 총 10자리를 반드시 표시해야 하며, 소비자들은 산란일자까지 확인하여 보다 신선한 달걀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8일부터 주말까지 대구경북에는 다시 찜통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8일 대구와 영천, 경산의 낮 최고기온이 34℃, 영덕과 경주는 35도를 나타내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9일에는 경주의 낮 최고기온이 36도, 대구가 35도 등 대구경북 전역이 33~3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일본 기업 등이 군사전용이 가능한 규제 품목을 한국에 수출할 경우 오는 28일부터는 3년간 유효한 일반포괄허가를 받을 수 없게 되는 등 수출 절차가 한층 까다롭게 된다. 또 비규제(일반) 품목의 경우 무기개발 등에 전용될 우려가 있다고 일본 정부가 판단하는 경우는 별도의 수출허가를 받아야 한다.
국가태풍센터 관계자는 “당초 7일 오전 3시쯤 경북 안동 부근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하며 소멸할 것으로 보였지만, 예상보다 더 약해지면서 이보다 일찍 경상도 내륙 지역에서 소멸할 것 같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이번 정부추경에 미세먼지 저감과 방치폐기물 처리를 위한 국비 364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본예산 312억원 보다 117% 증액된 수치이다. 주요 내역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97억원 ▲방치폐기물 처리 158억원(의성 99.5, 문경 40.5, 상주 18)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 51억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시스템 구축 10억원 등이다. 의성 쓰레기산(17.3만톤)은 기 확보한 국비 24억을 비롯한 총예산 52억원을 들여 2.6만톤 처리 중에 있고, 이번 국비 추가 확보로 전량 선별(재활용, 소각, 매립) 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울진군의 한 공무원이 상부 결제없이 수억원대의 공사를 임의로 진행한 사실이 드러나 울진군이 해당 사실에 대한 자체 조사에 나섰다. 5일 울진군에 따르면 군립추모원 건립 과정에서 군수 결제도 없이 설계 변경이 진행된 정황이 포착됐다.
대구시 및 경북 약사회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나서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본분을 실천하는 길"이라며 "나아가 일본 전범 기업과 극우 정권에 대해 정치·경제적 압박을 가하는 애국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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