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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비상근무 체재로 전환하여, 시군별 폭염대처 추진상황 및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공급 해 농가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주 1회(목요일, 2시~4시) 무상으로 공급한다.
김태근 구미시의장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A건설사가 수년 동안 구미시와 매년 1억원이 넘는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5년간의 수의계약 자료를 보면 A건설사는 구미시와 38건의 수의계약을 맺어 5억2000만원 어치의 관급공사를 따냈다. 법률에는 '지방의회 의원이 사실상 소유하는 재산이 자본금 총액의 100분의 50 이상인 사업자는 그 지방자치단체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대구시는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예산안이 대구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중단됐던 구름다리 설치 사업을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파괴와 관광자원화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사안이 합의점 없이 재추진됨에 따라 논란이 다시 불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29일 수원시청에서 수원시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과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청개구리 등과 같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과 서식지 보호를 위해 종 복원, 서식지 보호 및 시민교육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비산먼지 발생사업 관리대상을 현재 41개 업종에서 45개로 확대했다. 그동안 관리대상에서 제외돼 민원이 많았던 공동주택 외벽 재도장(페인트칠) 공사, 1,000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 수선공사, 농지조성 공사, 농지정리 공사가 비산먼지 발생사업 관리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기상청은 27일 "대구-경북지역에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시속 20km로 동진하면서 낮부터 점차 북상해 오후부터 비가 확대될 것"이라고 예보 했다. "장맛비는 내일 새벽까지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맛비 예상 강수량(27~28일 새벽(06시)은 경북내륙: 20~60mm, 경북동해안: 5~40mm 등이다.
학교 측은 고객이 학생이라는 이유로 할인까지 요구했고, 업주는 한꺼번에 손님이 몰릴 것을 우려해 급히 의자들을 꺼내 물기를 닦아놨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특히 시간에 맞춰 테이크아웃 컵 60개에 미리 음료를 담아놨던 것 모두 허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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