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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본은 “국가사무라서 주민투표도 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대구시가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는 것도 어불성설이지만 그런 사안에 대구시가 막대한 홍보비 등을 집행하면서 앞장서는 것은 시민의 혈세를 불법전용한 소지가 있다”며 대구시를 상대로한 특별 감사에 나설 것을 대구시의회에 요청했다.
포항시와 지역 경제계대표, 지역노동계 대표가 1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부산시의 청산강철 국내투자유치 반대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5월 27일 중국의 대형 철강업체(세계 1위)인 청산강철이 부산시 미음공단 외국인투자지역에 냉연공장 설립 투자의향서를 제출한데 따른 것이다.
1922년 태어난 이 여사는 이화여고와 이화여전,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한 뒤 미국 램버스대를 거쳐 스카렛대를 졸업했다.귀국 후에는 이화여대 사회사업과 강사로 교편을 잡는 한편 대한YWCA 한국 여성단체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여권 신장에 기여한 여성운동가로 활동했다.
전 목사는 "이미 문재인의 주사파사상에 자신도 모르게 감염된 국민들과 단체가 있다면 본질을 정확히 깨닫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선지자적 책망을 받아 돌이켜 회개하기를 촉구한다"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현명하신 5000만 국민들께서 독일 히틀러의 폭력적인 역사를 교훈삼아 연말까지 문재인을 하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9시 30분쯤 누군가 동대구지구대 외벽 담장에 검은색 래커 스프레이를 이용해 가로 100㎝, 세로 50㎝ 크기로 '문 하야'라고 낙서한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지난 4월 안동호에 설치한 이후 인공 모래섬 위에 70여 마리가 안착한 쇠제비갈매기의 첫 새끼가 태어난 시기는 지난 1일이다. 앞으로 1주일 이내 모든 알이 부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의 일부 구청 공무원들 사이에서 '출장비 부풀리기'가 만연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대구시가 전수조사에 나섰다. 출장비 가로채는 것은 세금 도둑질에 다름 아니다.전직 공무원인 A(47) 씨는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대구 6개 구청 직원들의 지난해 1년 간 출장 내역과 행정정보시스템 접속 이력 등을 확보했다. A씨는 특정 날짜(2018년 9월 3일)를 임의로 지정해 출장 시간과 접속 이력을 대조했고, 그 결과 대구 한 구청에서만 무려 88명이 출장 시간에 사무실 컴퓨터로 행정시스템에 접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로그인 기록만 놓고 보면 서류상 출장을 다녀온 셈이다.
육․해․공․해병의 식전 군가공연을 시작으로 10시 정각 참석자 모두 하나 되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1분간 묵념을 드리며 추념식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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