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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해 수개월간 투자자들을 유치한 뒤 거액을 들고 잠적한 대표가 피소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안동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가상화폐 거래소 대표 신모(40)씨를 10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요구했다고 9일 밝혔다.
안동시가 10일 오후 6시에 청소년수련관 옆 실외 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안동스포츠클라이밍장 오픈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경북지노위)의 부당노동행위 판정에 따른 주문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전공노 대구시청지회 관계자는 "시는 지난달 경북지노위의 부당노동행위 판정을 받고도 '10일간 내부 전자게시판에 판정서를 게시하라'는 주문을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단(T/F)’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킥오프 회의를 가졌다. 이번에 발족한 통합신공항 추진단(T/F)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경북도의 사회간접자본(SOC), 경제, 산업, 도시, 환경 등을 책임지는 20여개의 부서들이 대거 포함됐다.통합신공항 후보지인 군위군, 의성군은 물론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문화관광공사도 참여하는 매머드급이다.
지난 해 12월 말 미국과 캐나다 해외 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하고 여성접대부 요구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 제명당한 예천군의회 박종철·권도식 전 의원이 의회를 상대로 낸 '의원제명결의처분 효력 정지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다.
검찰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당선무효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측이 정당 경력을 홍보에 활용하려는 의사가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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