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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위 주최로 개최된 이날 집회에서 시민들은 포항 지진이 인재로 밝혀진 만큼 조속한 원인 규명 및 책임자 처벌,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 포항지열발전소의 완전한 폐쇄 및 철저한 사후 관리, 피해배상 및 도시재건을 위해 여야가 합의하여 조속히 법률을 제정해 줄 것 등을 촉구했다.
정부가 포항 지진 피해로 인한 대책으로 1천100여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경북도가 건의한 요청액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특히 장기간 회복되지 않는 지역 경기 침체와 긴 시간 이재민들이 받은 고통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7기 기초단체장 실천계획평가에서 청송군이 종합 최우수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영양군은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김무연 전 도지사는 1921년 안동에서 태어나 안동농림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문경군수, 영덕군수, 금릉군수, 경상북도 대구시장, 강원도지사, 경상북도지사, 부산직할시장, 안동MBC․대구MBC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구시 원로자문협의회장으로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해 현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90명은 24일 법의 날(4월25일)을 앞두고 '헌법적 가치와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성명'을 내고 문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성명에 서명한 변호사는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68명과 포항·김천·의성·영덕·경주·안동변호사회 소속 21명으로 대구·경북지역 전체 변호사(639명)의 14%다.
경북도는 23일 일본이 공개한 외교청서에 또다시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언급한 사실에 긴급 논평을 내고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개탄하며, 영토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는 최근 조현병 환자에 의한 진주 방화 살인사건과 진료 중 환자에 의해 주치의가 사망하는 사건 등 정신질환자의 강력범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등 관계자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예정지, 천북관광단지 조성지, 문무대왕 성역화사업부지 등 경주 주요 관광개발현장을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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