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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는 황교안 대표에게 "포항은 건물파손, 기업유출, 도시브랜드 손상 등 지진 여파가 현재진행형으로, 경제적 위기상황을 맞고 있다"며 "포항시민들의 경제적·정신적 피해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재민 주거안정, 특별법 제정, 도시재건 프로젝트, 포항형 일자리 등의 현안사항에 정부차원의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협력을 요청했다.
권영진 시장과 이철우 도지사는 10일 대구·경북 상생협력 성과 창출을 본격화하고 대구경북 성공시대로 나아가고자‘제3차 시도지사 교환근무’ 를 실시한다. 권 시장과 이 도지사는 대구시장과 도지사 자리를 바꿔 경북도청과 대구시청으로 출근하여 안동과 경주, 대구에서 근무일정을 진행한다. 오후 5시 포항에서 합류하여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뒤, ‘포항지진특별법 국민청원 동참 음악회’에 참석하는 순서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시도는 현재 42개의 상생협력과제를 추진 중에 있으며, 2019년을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의 실질적 원년으로 인식,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생협력 그랜드플랜’을 수립한다.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을 두고 특혜·불법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구시가 대구간송미술관을 영구적으로 위탁하고 운영비 손실까지 세금으로 충당해 주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경실련 "대구시가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이 사업을 강행한다면 이 계약의 무효화와 대구시의 행정적, 법률적 책임을 묻기 위한 시민행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도는 올해 소규모 영세사업장 27개소를 대상으로 15억원을 들여 방지시설 설치․교체를 지원하는 한편 굴뚝자동측정기(T.M.S.)를 설치․운영하는 10개소를 선정해 굴뚝자동측정기(T.M.S.) 설치 및 정도관리 지원을 위해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남양주, 양평, 여주, 충주, 청풍, 단양, 영주, 안동 도산으로 이어지는 걷기 코스에서도 퇴계학 전문 연구자들이 당시 선생께서 남긴 시(詩)를 창수(唱酬)하고, 선생의 시를 노래로 만들어 공연(公演)하고, 온계선생과 퇴계선생의 우애를 그 종손들이 시를 창수하는 퍼포먼스로 재현한다.
위원회는, 지난 2004년부터 추진된 신청사 건립이 지역간 지나친 유치행위와 정치적 이해관계로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고 좌초를 맞았던 과거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집회, 항의방문, 삭발식 등 과열유치행위에 불이익을 주기로 의결했다.
420장애인연대는 대구시를 찾아 ▲장애등급제 폐지에 따른 대구시 장애인정책 종합 TF 구성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대상자 조속 확대 ▲희망원 거주 장애인 탈시설 전담팀 운영 ▲장애인 학대 거주시설 폐쇄 조례 제정 등을 주제로 면담을 제안했다.
5일 오전 4시5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운재산 자락에서 진화됐던 산불이 되살아나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이곳은 지난 3일 처음 불이 나 진화와 재발화가 거듭된 곳으로 이날도 강한 바람에 불씨가 되살아났다.
최강주 교정본부장이 4일 경북북부 제2교도소를 방문하여 정책현장을 점검하고, 교정위원 간담회를 주재하여 법무부장관 표창을 전수하는 등 교정위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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