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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알제리(34) 유학생에 이어 24일 같은 기숙사 모대학 재학생 2명도 홍역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추가로 홍역 확진 2명도 3월 11일 홍역환자로 진단 받은 도모씨(22, 베트남) 유학생과 같은 기숙사에서 식당 등을 공동 이용했으며, 접촉자 모니터링에서 발견됐다.
나 원내대표는 "한국당뿐 아니라 다른 당도 지진 피해 이재민과 포항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진특별법이 빠른 시일 내 통과되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흥해실내체육관을 찾은 나 원내대표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달라"고 애원한 이재민들의 손을 잡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 학생은 3월 11일 홍역환자로 진단 받은 베트남 국적 유학생과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했으며, 접촉자 모니터링 중 3월 20일부터 발열, 발진 등이 발생하자 홍역 의심환자로 신고, 조기 격리됐다.
문 대통령은 대구서 가진 지역 경제인들과의 오찬자리에서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염원을 잘 알고 있다”며 말했다고 대구시가 전했다. 이는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에 관한 첫 발언이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6.29, 6명 전사), 천안함 피격(2010.3.26, 47명 전사), 연평도 포격(2010.11.23, 2명 전사)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하다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201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진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피해구제와 생활과 심리안정을 위해 포항지진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여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범정부차원의 대책기구 구성과 흥해 특별도시재생지역에 도시재건 수준의 도시재생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1일 "포항 활력 회복을 위해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날 "포항은 지진으로 인구감소, 도시브랜드 손상, 지진 트라우마 호소 등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피해를 봤고 기업 투자심리 위축, 관광객 감소 등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봤다"며 "정부는 조속하게 시민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최대 피해지역인 흥해에 재건 수준의 특별재생사업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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