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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8개 구, 군의 정규직 전환실적은 대부분 기간제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결정 인원목표는 달성했으나 파견용역직 노동자에 대해서는 정규직 전환결정 인원조차 확정하지 못했다. 대구 8개 구·군 소속 파견·용역 비정규직은 모두 287명이다.
시가 수백억 건립비 등을 부담하며 ‘사립 미술관’을 유치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도 거세다.특히 문화예술계에서는 '지역 문화주권 침해'사례로 시가 시민과 소통 없이강행하는 것은 '불통 행정'이라며, 건립 반대 서명운동 등을 추진 중이다.
영양군청에 근무하면서 지난 6·13 동시지방선거 당시 ‘허위사실공표’로 불구속 기소되었던 오도창 영양군수의 딸 A씨(33)에 대해 대구지법이 공무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했다. 12일,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상윤)는 영양군청 8급 공무원인 A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권 시장이 마치 개인 돈인 양 시민혈세로 '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해 생색낸 것으로 드러났다.시민들은 “대구시장도 일반 시민처럼 사비로 적십자회비를 납부하는 줄 알았다”며, “이는 시민들을 기만한 행위"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광주 서구 한 우체국에서 미세먼지가 많으니 단축 수업을 하라는 내용의 문재인 대통령을 사칭한 문건을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교육감 앞으로 발송한 혐의다.
원사를 생산하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 김천공장이 오는 6월 문을 닫는다. 300명이 넘는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을 형편이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국내 섬유산업이 경쟁력에서 중국, 인도에 밀리고 원가 부담 등으로 2014년부터 영업적자 누적으로 폐쇄 결정하기에 이르렀다.이에 따라 경북도는 11일 오후,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영업정지 공시에 따라 지역 고용안정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전우헌 경제부지사, 김충섭 김천시장, 경제진흥원,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및 고용부 구미지청 관계자 등 일자리 관련 기관에서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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