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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부터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분기(3개월)에 하루씩 자리를 바꿔 근무한다. 이례적인 민선 광역자치단체장의 맞교환 근무다. 민선인 자치 단체장은 공식적으로 인사 교류를 할 수 없다. 하지만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의 하루 맞교환 근무는 사업 추진 결제 같은 단체장 권한을 따로 행사하지 않는 단순 행사성 교류다. 지방자치법에 따른 단체장 권한 행사 문제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게 대구시·경북도의 해석이다.
경찰과 소방은 야산을 수색하다가 등산로 5m 아래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북도는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이하 기준 1억 6천만원까지,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이하 기준 8억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상환 연리 1%로 융자 지원한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개인적 친분이나 영업상 필요에 따라 성적 조작 등 방법으로 특정 지원자를 불법채용해 정상 채용됐을 탈락자들이 가질 분노와 배신감은 쉽게 해소되기 어렵고 임직원들이 불법채용 증거를 없애는 추가 범죄도 저질렀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0~71개월)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해당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2자녀 4인가구 월 1,436만원) 이하이면 월 10만원을(일부 감액) 지급한다.
문재인 정부의 경북도 지역공약사업인 ‘경북을 환동해와 북방교역의 전진기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에 따라, 경북도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인 영일만항 사업, 동해중부선 철도 연결, 포항~영덕~삼척 간 고속도로 개통 등 인프라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비 적기 투입으로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5급으로 승진한 영천시청 공무원 A(56) 씨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김 전 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대구 북구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강한 독성을 지닌 여왕 붉은불개미를 포함한 800여마리의 붉은불개미 무리가 발견됐다. 항만이 아닌 내륙에서 여왕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포스코에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노동조합이 출범했다. 약 30년간 사실상 무노조 상태였던 포스코에 노조가 부활한 데다 최정우 신임 포스코 회장도 새 노조와 만나겠다는 의향을 밝혀 향후 포스코 경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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