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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구성한 정밀조사단의 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고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가가 미리 배상 등의 책임성이 낮다는 보고서를 작성해서 나돌게 한다는 것은 책임 회피성 각본을 미리 짜두고 각본대로 수순을 밝기 위한 여론 형성과정이라고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경북 도내 22개 시·군이 참석하는 대회로 지난 8월 21일 고령성주축협가축시장에서 부대행사인 초음파 육질진단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8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농협고령공판장에서 한우 고급육 품평회를 개최한데 이어 이날 본 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최병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김 의원에 대해 "정무수석으로서 헌법과 법률에 따라 직무를 수행해야 하는데도 여론조사에 수억원이 들자 국정원 돈을 받아 해결했다"며 "대통령을 보좌해 공정하게 직무를 집행할 것이란 국민의 신뢰를 저버렸는데도 반성하지 않는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일 수업을 마치고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가 미수에 그치자 흉기로 마구 찌른 혐의(살인미수) 등으로 A(41)씨를 구속했다.
파업 돌입 39일만인 지난 1일 의료원 측과 임금 및 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 파업 장기화에 따른 진료 공백으로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권 시장은 지난 4월 22일 현직 대구시장 신분으로 대구시 동구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동창회 체육대회에 참석해 자유한국당과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5월 5일에도 당시 달성군수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조성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가 자신과 조 예비후보의 업적을 홍보하며 지지를 부탁한 혐의도 받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차 민선 7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지방소멸에 대비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마을재생, 문화관광 일자리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이 지사는 도내에서 연간 6천500여명의 청년이 외지로 빠져나가고 연간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3천 명이 많아 인구 감소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는 일자리 정책을 밝혔다.
원안위는 "지진 발생 후 진앙에서 11.8㎞ 떨어진 한울원전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다만 최대 지반가속도가 지진경보치(0.01g)를 넘어선 0.0236g로 계측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조사단을 파견, 점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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