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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집단 폭행 사망사건을 수사중인 경북 구미경찰서는 28일 "함께 거주한 동료 4명이 2개월간 크고 작은 폭행이 있었다"고 밝혔다.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자는 182명으로 늘었다. 지난 19일 김천에서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나온 이후 사망자도 4명으로 늘었다. 도는 지금까지 13개 시·군에서 199ha에 심은 농작물에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했다.
이 지사는 27일 시군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예비비 15억 4천만원을 지원토록 지시하는 한편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9천만원도 긴급히 집행, 피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땅 주인인 경북도가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에 매각할 대상은 옛 도청 부지 내 12만1천980㎡(35필지)와 건물 30동(3만7천102㎡)이다. 계약금은 총 매각 대금(2천111억원)의 10%인 211억원이다.
대구기상지청은 27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대구·의성 37도, 안동·상주 36도, 포항·예천 35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지금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온열 질환자는 154명이다. 전날 137명보다 17명 늘었다. 전체 환자 가운데 135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고 18명은 입원 중이다. 사망자는 공식 집계로 1명이다. 대구에서는 올해 들어 49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다.
2014년 7월,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면서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설치사업을 중점 추진한지 4년 만에 센터 구축 당시 5천여 대보다 2배 늘어난 1만여 대의 CCTV를 설치하였다.
이는 최근 급속히 침체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가 먼저 나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점심과 함께 간단한 장보기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점검은 혼잡 역을 중심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출‧퇴근시간대인 7시~11시, 17시~20시 사이에 실시되며, 예방순찰, 탐지장비를 활용한 여자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홍보캠페인 등을 집중적으로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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