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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청년 3포(일자리, 결혼, 출산)와 지방소멸 해소를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경북형 청년유입 정책이다.
지난 11.15 포항지진과 지열발전의 연관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시민들의 불안해소와 정부 정밀조사단과의 상호 소통,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민간중심의 11.15 지진․지열발전 공동연구단이 2일 한동대학교에서 출범했다.
경북에서는 그동안 거의 발생하지 않던 이 병은 지난해 수확기에 안동 등에서 나타났고 올해는 모종을 키우는 단계에서 생겼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부가 예술단 평양공연에 참석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를 비롯해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휘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김창선 서기실장 등 북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보건소 모자건강팀장, 감염병관리팀장 2인 1조로 구성된 2개팀이 포항시 관내 산후조리원 4개소 중 휴업 중인 1개소를 제외한 3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ICT PARK 1관 등 PC에 비트코인 채굴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각자 설치한 컴퓨터를 나누어 비트코인을 채굴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2018년도 정기재산변동에 따르면 경북도지사, 행정부지사, 경북도립대 총장, 도의원, 시장·군수 85명 평균 신고금액은 12억3천만원으로 2017년과 비교해 10.8%(1억2천만원) 늘었다.
경북도는 돼지에서 미접종유형(A형)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28일 긴급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여 긴급 백신접종, 생축 반입금지, 양돈농가 특별관리, 일제소독 등 도내 구제역 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해 강력한 차단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적으로 모돈(어미돼지) 124천두를 대상으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구제역백신(O+A형)을 긴급접종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소 321천두(53%), 염소 25천두(36%)를 백신접종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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