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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 2017년 인구이동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는 전입자보다 전출자 수가 1만1936명이 많았다. 인구 순 유출 현상은 23년째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인구 순유출은 1분기 1742명, 2분기 2238명, 3분기 4474명, 4분기 3482명 등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4987명)와 50대(3003명) 순유출이 많았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2일 오후 2시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규탄성명서를 발표하고 일본 시마네현이 오후 1시 30분 강행한 소위 ‘죽도의 날’ 행사를 강력 규탄하고 독도 영토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소위 '죽도의 날'행사를 정례화하여 2013년부터 6년 연속 중앙정부 차관급 인사인 내각부 정무관이 참석한 것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시마네현 조례를 즉각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환동해지역본부는 지난 1월15일 2국 1과 175명이 포항으로 임시 이전하여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내년 말에 입주예정인 신청사는 포항시 흥해읍 경제자유구역청내에 위치하게 되며, 25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만3천㎡, 건축 연면적 8천8백㎡ 규모로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해양개발과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해양수산 관련 등 동해안권 업무를 총괄하는 전략 거점 역할은 물론 통일시대 유라시아 진출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치 쟁점화 되고 있는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취수원 이전 문제와 관련해 정치인들의 발언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나타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2호기가 2012년 7월 20일 준공이후 연속 4주기(1,682일) 동안 단 한번의 고장정지 없이 안전운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들 4인은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포항시민들이 정상적인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하루 속히 종합진단팀, 복구 및 예방대책팀, 서민경제안정팀 등을 구성해 포항에 파견·상주시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방안들을 강구하는 등 포항지진 대응에 적극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들 4인은 계속된 여진으로 시민 모두가 공포와 불안 속에 떨며 정상적인 생업이 어려운 심각한 상황이지만 중앙정부는 포항시에만 맡겨두고 간헐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사후 대응에만 나설 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장주 부지사, 물 샐 틈 없는 현장행정으로 안전한 설 이끌어...계속되는 안전사고가 겹친 가운데 맞이한 이번 설 명절기간 경북도는 다중이용시설 사전점검, 소방특별 점검 등을 실시하고 24시간 안전태세를 유지함으로써 안전사고를 감소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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