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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대구시와 고용노동청, 대구·경북 지역 사회적기업협의회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사랑나눔 김장행사’를 열었다.
"한우·전복·굴비·송이·인삼 등의 경우 10만원 이상을 호가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는 셈이다. 화훼의 경우 가액범위에 포함시키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10만원까지 제한을 둠으로써 시행령 개정의 효과가 반감되었다"
9일 오전 2시 39분 18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7㎞ 지역(북위36.10도·동경129.35도)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 깊이는 9㎞다. 앞서 오전 1시 49분 59초에도 같은 지점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
K-2와 대구공항의 통합이전을 통해 건설할 통합대구공항의 바람직한 건설방향과 추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세미나 및 정책토론회가 '세계 항공시장의 변화와 대구공항, 그리고 과제'라는 주제로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대구경북연구원과 엑스코에서 각각 개최됐다.
뉴딜사업을 재난지역에 적용한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 도시재생특별법에 특별재생지역을 신설하여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사업절차도 간소화하며 범부처가 협력하여 재생사업으로 추진한다.
정부가 대규모 재난피해 지역에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특별재생지역’ 제도를 신설하고, 포항 흥해읍 일대를 대상으로 특별재생지역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88서울올림픽에 이어 30년 만에 개최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우선 오는 24일부터 시작하는 경북지역 성화봉송 기간에 다양한 축하행사로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전역에서 성화봉송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3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축하행사는 ‘제야의 타종식’과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올림픽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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