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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일 오전 7시 20분경 경산시 소재 00요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40여명의 입소자가 있었으나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자동화재속보설비와 스프링클러설비 즉시 작동했기 때문이다.
금지 구역인 레이더 반경 100m, 500m, 700m 떨어진 지점을 측정한 결과 세계보건기구의 안전기준을 크게 밑돌았다. 소음 역시 2km 밖 마을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려졌다.
원자력살리기 국민연대는 발기선언문에서 “현 정부의 불합리하고 무리한 탈원전 정책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준국산 에너지인 원자력발전소의 정상적인 건설과 운영을 보장하고, 원자력에너지를 더욱 안전하게 이용하기위한 연구개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우 국방부 공보과장은 브리핑에서 "공중으로 (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라며,"기상 조건에 따라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전자파·소음 측정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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