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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로 위촉된 양준혁 씨를 포함하여 전 출연진(대구 강북경찰서, 대구시립극단)이 재능기부로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지산지구대 경찰관과 생활안전협의회, 지산동 자율방범대(1・2・3),수성경찰서 방범순찰대 등으로 구성, 안전을 책임진다.
이미 보상이 일부 진행된 영덕 천지원전건설은 물건너 간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 2월 1심에서 수명 연장 무효판결을 받은 월성1호기도 예정된 기간까지 가동될지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이미 한수원이 신한울원전 3,4호기에 대한 설계를 잠정중단한데 이어 원전 추가건설이 불투명해지고 노후원전가동 중단이 이어질 경우 원전 지원금 등에 의존하는 울진과 경주 등은 세수감소 등 직접적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18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북 상주·칠곡·영천·구미에 폭염경보를 내렸다. 대구, 경남 합천·창녕·밀양, 경북 의성·고령·군위·경산의 폭염주의보는 폭염경보로 대치된다.
경북에는 25개소 지정 해수욕장이 있으며, 이 중 영일대 해수욕장이 가장 먼저 개장을 했고, 월포․구룡포 등 포항의 나머지 5개 해수욕장은 오는 6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경주시·영덕군·울진군 지역 19개소 지정 해수욕장도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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