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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1시 46분 남남서쪽 7㎞지역, 현재까지 9.12 경주 지진의 여진은 규모 3.0 이상 4.0 미만 22회, 규모 4.0 이상 5.0 미만 1회로 총 601회 발생했다.
해수부는 배수와 잔존유 처리에 필요한 기간을 2∼4일로 예상했다. 작업을 마치면 세월호를 반잠수선과 단단히 고정하고 87㎞ 떨어진 목포신항으로 이동한다. 해수부의 예상을 토대로 이동 시간까지 합쳐 추산하면 28∼30일 세월호는 목포 신항에 닿을 수 있다.
세월호를 수면 위 13m까지 인양하는 ‘1단계’ 인양과 세월호를 목포 신항으로 옮기기 위해 반잠수선에 무사히 안착시키는 ‘2단계’ 인양이 완료됐다. 전체 작업 공정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과제들을 무사히 넘기면서 세월호 인양은 이제 목포 신항 이동과 육상 거치 등 ‘3단계’ 인양만 남겨 놓게 됐다.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상생발전 전략계획을 마련하고 대구경북연구원 싱크탱크를 활용해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상생협력과제의 실질적인 성과 도출에 주력하기로 했다.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심리적 거리감 해소를 위해 정책개발 워크숍, 합동 세미나 개최, 시도 공통 교육과정 운영, 실무회의 정례화 등 스킨십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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